시작부터 선장하나만 죽이면 끝난다는 시나리오를 가질거라는 생각이 분명해서 보고절차를 확인해 보고 싶었습니다. 분명 시작부터 끝까지 보고체계를 검토하면 어디서 잘못되었는지 바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쉬쉬하다가 어디까지 조작을 할건지 답답해 하다가 이제 하나씩 지워지기전에 링크로 대체해봅니다.

최초 사건 보고시간 7시 20분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그에대한 증언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으며 KBS 굿모닝 코리아에서 자막 모자이크로 변조해서 재배포한 흔적으로 더더욱 의혹이 짙어져 갔습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40420123405825

http://www.youtube.com/watch?v=mAcRvWEzO24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691051

선장이 떳떳?하게 나오는 행동은 아마도 난 보고체계 다 갖추고 이행데로 했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다면 애들을 그냥 있으라고 해서 혼자 살아남은 이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의 욕을 들으면서도 죽을죄를 지었습니다라는 방송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선장의 입장에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수 밖에 없는 마냥 구조가 빨리 되기만을 기다릴수밖에 없는 사진의 한장이 공개되었습니다.


http://pc4car.com/bbs/view.php?id=free07&no=59072

구명벌이 전부 불량이란걸 알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전부 물에 뛰어들어 2시간을 버틸수 있냐가 또하나의 관건이였습니다. 저체온증으로 오래 견디지 못하고 죽게 되기때문입니다. 물이 잔잔한것도 아니고 안과 밖에중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데 결국 한쪽 안쪽을 선택하고 실종자 전부 죽음으로 몰아세운 케이스가 되어버린게 아닌가 합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7시 20분 보고가 진짜 사실로 들어나면 전부 구조가 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늑장대응과 직무유기로 많은 인명피해를 입히게된게 사실로 판정이 됩니다.
선장의 후속조치 실패는 2차 책임으로 묻되 1차 책임은 보고를 받은 해경과 합본에 있습니다.
재난대책 메뉴얼을 파기한 그것도 고의적으로 파기한 이명박 정권의 작품을 리얼리티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정부의 대처능력이 기본조차 안되고 오합지졸의 모습을 보이는것 또한 보고있습니다.

2014/04/21 02:06 2014/04/21 02:06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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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Windows Server 2012에서 R2로 전환되면서 기능들이 많이 개선되고 좋아진것중 하나가 바로 이 기능입니다.
이제까지 위 3번째 기능중 첫번째만 사용되었었는데 2012 R2 버젼부터 2가지 고급옵션이 더 추가가 되었습니다.
싱글채널 어댑터를 사용했을 경우 메모리 압축기능으로 노드이동의 시간을 단축시킬수 있지만 SMB 멀티채널을 이용한 대용량 메모리 데이터를 이전하는 기술 덕분이 더더욱 시간을 단축시킬수가 있었습니다.
혹시나 싶어 온라인 상에서 옵션을 활성화 시키고 라이브 마이그레이션 노드이동을 실시해 보았습니다.

"사용자
해당 그림과 같이 모든 어댑터에서 대역폭을 사용하는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RDMA를 지원하지 않는 콘트롤러이다 보니 CPU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만 요즘같은 멀티코어시대에 이정도는 간지러운 정도일뿐입니다.
리얼텍 1G 랜카드를 멀티채널화 하여 시험해본것입니다.
MS제품의 강점중 하나가 하드웨어 특성을 까탈스럽게 요구하지 않는다는것이 장점입니다. 고가의 콘트롤러를 구입하지 않더라도 위와같은 멀티채널 서비스 옵션 덕분에 좀더 나은 가상화 환경 운영이 가능해졌다는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랜카드 닥지닥지 붙여서 구지 SMB 스토리지용 메모리 마이그레이션용 따로 구분하지 말고 아예 통합적으로 멀티채널을 이용한다면 비용 및 시간에 많은 이점이 있을거라는 판단입니다.
이번 2012 R2 의 Hyper-V는 미친거 아냐? 대박이라는 말을 할정도로 정말 좋게 나온거 같습니다.
2008 버젼부터 2013버젼까지의 가상화는 VMWare사를 따라가는 입장이였지만 이제는 1:1로 맞짱 뜰 시대가 온것이 바로 이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어짜피 총알로 싸우면 MS제품이 승 하겠지만 실제적으로 비교했을때도 기능, 성능, 안정성에 높은 점수를 줄수 있는 제품으로 다가왔다고 할수 있습니다.
 
서버쪽은 이렇게 좋게 보이는 반면 시스템센터나 클라우드로 넘어가면서 멘붕의 시간을 갖는것(어렵다고들함) 또한 지금의 숙제입니다.
제품이 좋아져도 운영이나 구성하는 입장도 많이 고려 해야되지 않을까 하며 Windows Server 2012 R2의 기능중 라이브 마이그레이션을 포스팅합니다.
2013/12/31 22:32 2013/12/31 22:32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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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Baptized  Daughtry   
02 Waiting For Superman
03 Battleships     
04 I`ll Fight  
05 Wild Heart     
06 Long Live Rock & Roll
07 The World We Knew   
08 High Above The Ground
09 Broken Arrows
10 Witness  
11 Traitor
12 18 Years
   
   
"사용자
"사용자
전세계 7천 5백만장의 앨범 판매고, 4번의 그래미 노미네이트,
4번의 아메리칸 뮤직어워즈 수상에 빛나는 미국을 대표하는 포스트-그런지 록밴드 도트리 (DAUGHTRY)
섹시한 선율, 그리고 허스키한 목소리로 채워진 진화 새로운 정규 앨범 BAPTIZED

기존의 성공에 자만하지 않고 과도기를 거쳐 당당히 새로운 소리를 완성시켜주었다. 원숙한 음성은 더욱 안정되어갔으며 그럼에도 가창력과 목소리의 힘 또한 더욱 강렬하게 다가왔다. 오히려 그의 다채로운 목소리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이런 식의 팝적인 편곡/진행방식 또한 일부 필요했다고 여겨진다. 앞으로도 이렇게 더욱 광범위한 영역을 목표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또한 가져보게 된다.

가사 역시 개인적인 부분들이 더러 존재한다. 자신의 인생 경험, 그리고 삶과 도전이라는 소재들을 공통적으로 탐색해내는 와중 꾸준한 에너지를 꽤나 매력적으로 발산해갔다. 도트리는 앨범의 제목처럼 일종의 세례(Baptized)를 받은 듯 보였고 이처럼 새로이 거듭났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있어 새로운 시기로 향하는 문을 열고 있다는 느낌이다.


반가운 앨범이 왔습니다. 빌보드 앨범챠트 6위까지 올라오고 아쉽게도 정상을 탈환하지 못하고 내려간 아쉬운 앨범이지만 TOP 10 안에 진입하는거 조차 절대 상상할수 없는 집계이기 때문에 듣기 좋은 앨범이라 평가할수 있습니다.
Daughtry - Leave This Town(2009) 두번째 앨범과 Daughtry - Break the Spell(Deluxe Edition) 2011 세번째 앨범에 이어 4번째 앨범을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시간의 간격이 그리 길지 않아 좋긴 합니다. 도토리 아닙니다~ 도트리입니다 ㅋㅋㅋ.
이들 앨범이 나왔다 하면 항상 좋았기 때문에 뭐 왈가불가 포스팅할 내용도 그다지 없습니다.

2013/12/16 01:03 2013/12/16 01:03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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