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Heart Attack     
02 Made In The USA   
03 Without The Love   
04 Neon Lights   
05 Two Pieces   
06 Nightingale   
07 In Case   
08 Really Don't Care(Feat. Cher Lloyd)   
09 Fire Starter   
10 Something That We're Not   
11 Never Been Hurt   
12 Shouldn't Come Back   
13 Warrior  
 

디즈니의 아역스타에서 이제는 성장통을 이겨낸 숙녀로 돌아온 데미 로바토(Demi Lovato)의 네 번째 앨범 [Demi]

디즈니 채널의 간판 스타 출신으로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의 절친이기도 한 데미 로바토는 가수 데뷔 후 두 번째 앨범 [Here We Go Again]로 빌보드 앨범차트 1위에 랭크되는 등 성공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이 후 어린 스타의 통과의례와도 같은 시련들을 극복하고 작년에 오디션 프로그램인 더 엑스 팩터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와 사이먼 코웰(Simon Cowell)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선정되며 다시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서기 시작했다.
네 번째 앨범 [Demi]에서는 리드 싱글로 발매되어 폭발적인 성량을 보여준 'Heart Attack', 최신 트렌드의 일렉트로팝인 'Neon Lights', 그리고 셰어 로이드(Cher Lloyd)의 피처링이 돋보이는 상큼한 팝넘버 'Really Don't Care' 등 총 13곡이 수록되어 있다.

Demi Lovato - Here We Go Again(2009)에 이어 두번째로 앨범을 포스팅합니다. 동영상 뮤직비디오도 포스팅을 했었습니다만(Demi Lovato - Give Your Heart A Break) 앨범은 이게 두번째 ㅎㅎ
이뇬?(^^;) 앨범은 이제까지 안좋아본적이 없습니다. 이번 앨범 역시도 흥겨운 음악으로 되어있어 좋다는 평을 하고 싶습니다.위에 설명도 나왔듯 성공적인 행보를 보여왔다는것만 봐도 아직까진 So Far So Good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앨범챠트에도 진입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싱글챠트는 Top 10 안에 진입이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순위권엔 진입이 된 상태입니다.
두번째 귀엽고 이쁘게 나온 저 사진 황금각도에 수정이 잘된건지 원래 저렇게 미인 아닙니다 ㅋㅋㅋ. 그렇다고 안이쁜것도 아니지만...
난 왜 데미로바토와 마일리사이러스와 헷갈리는지...

2013/05/21 01:52 2013/05/21 01:52
술이 이 작성.

Cloud Cult - Love (2013)

2013/05/20 01:19 / Music/Pop

01 You're The Only Thing In Your Way
02 It's Your Decision
03 Complicated Creation
04 1x1x1
05 All The Things We Couldn't See
06 The Calling
07 Love The First Law Of Thermodynamics
08 Good Friend
09 Meet Me Where You're Going
10 Sleepwalker
11 It Takes A Lot
12 Catharsis
13 The Show Starts Now

 

미국의 Minnesota(미네소타)주의 Minneapolis(미니아폴리스)출신인 Cloud Cult(클라우드 컬트)는 밴드의 리더이자 보컬리스트, 송라이터 및 기타리스트인 Craig Minowa(크레그 미노와)와 드러머인 Arlen Peiffer(알린 페이퍼), 바이올리니스트인 Shannon Frid(셰논 프리드), 첼로이스트인 Sarah Young(사라 영),베이시스트인 Shawn Neary(숀 니어리), 키보드 연주자인 Sarah Elhardt(사라 엘하딧) 이 외에도 비쥬얼 아티스트인 Connie Minowa(코니 미노와)와 Scott West(스캇 웨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의 이름인 Cloud Cult (클라우드 컬트)는 북미에서 전해 내려오던 고대의 예언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밴드의 리더인 크레그는 1995년도에 자신의 솔로 레코딩에 함께하기 위한 다른 여러 아티스트들을 모집하게 되었고 밴드가 결성되었다. 클라우드 컬트의 초기의 작품들은 다른 여러 레코딩 레이블 회사들의 제의를 불러왔지만 많은 제의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레이블 회사를 통하지않고 이들만의 힘으로 앨범들을 발매하기로 결정하였다. 리더인 크레그는 Earthology (얼쏠로지) 레코딩이라는 레이블 회사를 자신의 유기농장에 지열에의한 에너지의 원천과 나무와 재활용된 플라스틱들로 이루어진 건물로서 설립하게 되었고, 이 밴드의 모든 수익은 자연환경을 위한 자선단체에 기부되었다. 밴드투어 또한 식물로 만든 바이오 디젤유로 달리는 화물차량으로 다닌다고 한다. 2004년도에 발매된 Aurora Borealis(어로라 보리아리스)는 미네소타 뮤직 어워드에서 Prince(프린스)와 Paul Westerberg(폴 웨스터버그)와 함께 올해의 앨범으로 뽑히기도 하였다. 이때부터 투어차량인 이들의 화물차량에 태양열판으로 덮어 전국투어를 다니게 되었다.

2006년에 발매된 Advice From The Happy Hippopotamus(어드바이스 프롬 더 해피 히포파터무스)는 피치포크 미디아에 의해 "미친 천재들"이라고 불리며 8.3의 점수를 얻었고, 2006년도에 발매된 The Meaning of 8(더 미닝 오브 8)은 덴버 포스트에 의해 Radiohead(라디오해드), The Flaming Lips(더 플레이밍 립스), Modest Mouse (모데스트 마우스)와 함께 지난 10년간의 최고 앨범으로 뽑히기도 하였다.

인디팝입니다. 인디라고 한들 가볍거나 수준이 낮은건 절대 아닌데 문제는 자본의 힘을 얻지 못하는 순수한 음악들이여서 쉽게 일반인들에게 들려지지 않습니다. 그만큼 음악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하며 그나마 지금의 시대가 있었기에 음원들이 세계를 쉽게 디지털화 되어 넘나들어서 이렇게 귀에 들려지게 되는것이라 생각을 합니다.(물론 음원의 다운은 정당한 행위가 아님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전 국내 일부를 제외한 모든 음원은 줘도 안듣습니다.)
2013년도 앨범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클라우드 시대에 클라우드 컬트라니...
 

2013/05/20 01:19 2013/05/20 01:19
술이 이 작성.

"사용자

호기심에 올려봤습니다. 호기심이라기 보단 Windows Server 2008 R2 버젼에 심각한 버그 이슈가 있어서 2012 버젼에 올려봤습니다. RAC 특성만큼 서버의 점유율은 많이 먹더랍니다.
버그 역시 사라지지 않고 좀비 프로세스로 남아 여전히 메모리 누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사용자
위 커맨드 프로세스가 내려가야 되는데 안내려가고 버티고 있습니다. 좀비를 부활시키는 RAC 참 멋집니다 허허허 ㅋㅋ.

"사용자
클러스터 상태 체크를 하는 스크립트입니다만 윈도우에 맞는 스크립트가 아닌것을 증명해주듯 발로 개발되지 않았나 생각을 해봅니다. 즉 리눅스 유닉스에 맞게 개발된것이며 윈도우는 그냥 컨버팅만 돌려서 내놓은듯 싶습니다.
윈도우 RAC는 무료다~~!!! 라고 홍보를 한 오라클 입장에서는 아마도 처음부터 버그 인정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작년 초에 이 버그 이슈가 등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하게 수정된 인스톨본을 배포하지 않는거 보면 답답하기만 합니다. 패치 실패하면 다 갈아 엎어야 한다는 말에 섬뜻 패치도 못하겠다는...

"사용자
커맨드 스크립트 특성상 윈도우에서는 conhost.exe 가 생성됩니다. Windows Vista 부터 생긴거고 XP, 2003 버젼에는 cmd 만 프로세스에 올라가게 됩니다. 커맨드 프로세스가 안죽으니까 conhost.exe 프로세스까지 좀비가 되어 메모리 점유율은 2배로 올라가게 됩니다. 이러다 데스크탑힙이 발생하여 커널에 영향을 주고 정상적인 서비스에 원인모를 에러를 보여주게 되는것입니다.

RAC는 이거 하나씩 보니까 윈도우에 맞는 서비스는 아닌게 틀림이 없습니다. 이거때문에 한달에 한번씩 리부팅을 하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좋은것을 못느끼겠습니다. MSSQL 도 오라클의 RAC 기능이 좋은 기술이고 기능이다 싶으면 분명 배끼고 자신들의 추가기능에 넣을건데 안넣는거 보면 구지 아니여도 MSSQL 서비스는 훌륭하다고 평가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RAC는 대형 엔터프라이즈 센터나 필요하지 달랑 몇대 갖고는 턱없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DB 서비스를 돌리지 않더라도 RAC 클러스터 서비스만 올리더라도 CPU나 메모리 점유율은 많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병렬처리 서버가 필요할때 RAC를 써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Windows Server 2012 에는 공식적으로 RAC 서비스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저도 반 노가다로 권한 하나하나 다 줘서 겨우 올리긴 했지만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2008 버젼까지 지원되니 2012 버젼에서는 권고사항이 아님을 밝힙니다.



2013/04/29 00:47 2013/04/29 00:47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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