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Between the Days
02- Lonely(Kiss the boys)
03- Goodbye To Day
04- Stars Collide
05- Walk On Fire
06- Hello
07- Blindfolded
08- love and terror
09- Call my name
10- Big Machine
드디어 고마운 사람이 메일로 보내줬다. 1집앨범은 빌보드에서 대박났지만 2집앨범은 그지 대박나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었던거 같다. 왜냐면 필자도 2집의 존재를 알지 못했으니까...
현재는 돈주고도 구입못하는 앨범이 되어 버렸다. 전부다 들어봤을때 그리 부족한건 없었는데 왜 대중성에 부족한 영향이 있었는지 내가 뭔가 모르는게 있었는지...
첫번째 앨범과는 달리 두번째 앨범에 그린아이를 보여주는데 이펙트가 아니고 그린아이였던가?
블론디에 그린아이?
정말 구하기 힘든 이 앨범을 보내준 고모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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