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물리적 자원을 해소시킴과 동시에 엔지니어와 개발자 그리고 오피서들의 멀티플레이어가 요구되고 있는 이 시점에 논리적인 운영체제 추가는 반드시 필요하게 되었다.
요즘 가상화에대한 이슈가 대단하다. MS는 가상화 기술을 추가함으로써 대대적인 홍보를 벌이고 있으며 가상화기술의 선두주자를 지키고 있는 VMware는 서버버젼 업그레이드와 동시에 내년 4월에 정식버젼 출시를 앞두고 있다. 2008서버는 3월에 VMware는 4월에... 한달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분명 이 둘간의 보이지않는 경쟁은 짐작이 갈정도이다.
필자는 2008서버를 쓰기 앞서 MS의 버츄어서버 버젼을 써보았는데 결과는 최악의 성능에 두손두발 다들어어 하드웨어 탓만 하고 있었다. AMD-V 나 인텔 VT V-pro 기술이 없어서 느려진거다라고 단정 지었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던거다. VMware의 웍스버젼과 서버버젼을 골고루 써본결과 놀라울정도로 만족함과 동시에 VM솔루션 구상에 빠져들기 시작한것이다. 필자는 반드시 가상화 기술이 필요했다. 이유는 리눅스 운영체제 관리때문이다. 윈도우서버라면 복구든 설치든 여러가지로 용이하지만 리눅스를 웹서버정도만 운영할줄알고 나머지는 명령어조차 모르기때문에 관리때문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다. 그리고 레이드 컨트롤러도 리눅스를 지원하는 카드들은 비용이 많이 비싸기 때문에 생각하기도 싫은 과제물이 되어버린셈이다.
VMware1.0x 버젼에 SU리눅스를 설치하고 운영해본결과 대만족하고 있었는데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했었다. 일부 리눅스 특히 CentOS 계열과 SUSE 계열은 시간이 안맞고 느려지는 현상에 답답해 왔었다. 엄청난 버그였다. VMware측에서는 리눅스 커널을 수정하라고 하는데 나같은 초짜의 초짜도 안되는 사람한테 수정하라고 하면 차라리 쓰지말라고 하는말과 같은것이다. 그래서~~ 베타버젼이여도 2.0 베타를 설치하고 돌려봤다. 성능은 항상 만족했었기 때문에 말이 필요없다.
Posted by 김윤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