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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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배틀의 장면을 보면 처음 시작부분부터 지루했던 분위기를 반전시켜주는듯 합니다. 이 영화를 거의 열번넘게 본듯 싶지만 질리지가 않네요.

이거보면 나도 피아노 치고 싶은 생각이 절로 나는 그 영화입니다. 음악좋고 영상미 좋고 멜로에다 여배우도 청순미 넘치고 아우~~~ ㅎㅎㅎ

재미있었던 장면을 편집하여 포스팅 해봅니다.

OST는 이쪽으로

2011/11/27 22:34 2011/11/27 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