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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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가상화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진 가운데 클라우드 말들이 많아졌습니다. 클라우드를 말하자면 가상화를 기본으로 서비스 구성을 자동으로 배포하는 아키텍쳐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자료 찾아보면 여기저기 구름 구성도가 많이 있습니다. MS가 총대메고 많이 떠들었던 한해였던거 같습니다. 인프라 시스템 프로세스를 간소화 하고 자동화 하는 단계가 되면서 부터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게 되고 매일같이 보고 올리고 결제 받고 하는 자체가 운영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한 스트레스로 받아지게 되었습니다.
뭐 이런저런 상황은 건너뛰고 MS의 가상화~~!! 하면 Hyper-V 다. VMWare 가 시장에 널리 알려지고 구성되었던 이 시점에서도 MS 가상화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필자가 개인돈을 투자하면서 까지 이런 구성을 직접 보이게 된것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다?라는 경험 호기심이 발동하여 이렇게 포스팅을 남기게 됩니다.
MS제품을 만지다 보면 마우스로 관리하는 운영체제이다 보니 일단은 그냥 찔러보기 누름 행동이 저절로 발동하게 되었습니다만 하나하나 서비스 구성과 절차를 이해하게 되면 이런 구성은 그리 어렵지 않은 아주 편한 구성 설치를 할수 있다는 결론을 내려봅니다. 먼저 VMWare 경험을 하게되어 이해가 빨리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나하나 이해를 하게된다면 MS가상화의 매력은 점점 높아질거라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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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어 센터처럼 MSSCVMM 매니지먼트 솔루션이 있습니다. VMWare 는 버츄어센터가 없으면 이중화나 특별한 기능들을 사용할수 없지만 MS는 약간 불편하더라도 먼저 그림처럼 관리도구만으로도 충분히 이중화 구성과 관리를 쉽게 할수 있습니다. 현재 SCVMMSC2012 버젼 RC버젼까지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2012 버젼은 가상화 관리를 넘어서 이기종 OS와 물리서버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걸로 대충 알고 있습니다.
Hyper-V는 인프라 관리가 많지 않은 상황이라면 기본 관리도구로도 충분히 가상화 관리를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지 서비스도 점점 좋아지고 있는 상황중 하나가 바로 iSCSI Target Server  입니다. MS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버젼 현재 3.3도 있고 타사 iSCSI 도 많이 배포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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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처럼 FC 방식이 아닌 이더넷 방식으로 인한 서비스입니다. 10G 이더넷도 시중에 나오긴 했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가빗 이더넷으로도 충분하게 노드를 분리하면서 구성한다면 절대 성능에 뒤지지 않는다는것을 경험하였습니다.
iSCSI 방식도 MPIO를 지원하기 때문에 서비스 장애를 최소화 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장점이라면 고비용을 투자하지 않더라도 스토리지부터 이중화 솔루션까지 충분하게 구성할수 있다는게 포인트입니다.

위 가상화 호스트 머신 두 노드는 PC사양입니다.
AMD x925 / 16G / M4N75TD 저사양으로 구성하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iSCSI 서버 구성은 Single Xeon 3.6(800) / 4G / Areca1120 8CH / SATA 1TB*4(RAID5) 정도인데 캐쉬가 256M가 장착되어 있어서 읽기 쓰기가 800MB/s 가 나오는 성능까지 발휘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대역폭만 해결이 된다면 스토리지 기술은 고비용 없이도 충분하게 운영할수 있는 시대가 결국 다가올것이라는 판단입니다.

MS가상화의 가장큰 이점은 총알(비용)싸움에서 아주 매력적이라는 것입니다. 타사의 라이센스는 비용지출하는 회계나 총무 영업팀이 아니고서는 알수가 없겠지만 대충 들은바로는 자신이 받는 연봉과 비교하면 개미같은 존재임을 뼈져리게 느끼게?ㅋㅋㅋ 하는 비용입니다. MS는 많이 저렴합니다. 그렇다고 MS가 영업직원이 와서는 좋은기술이 있다고 말하는것보단 비용에서는 MS가 최고다라고 하는건 좀 그렇지 않나?(ㅋㅋㅋ 모 고객사에서 간접적으로 들었던 내용)

VMWare 도 5버젼이 지원되고 있습니다만 곧 MS도 Windows 8 서버에서도 가상화 기술이 많이 좋아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새로운 버젼에는 많이 좋아진다는건 누구나 다 공감하는 사실이겠지만 선택은 고객이 하겠죠.

MS가상화에 대한 안좋은 시선을 일부 엔지니어들한테 좀 들었긴 했습니다만 그들이 직접 이렇게 구성을 해보구 운영을 해서 그런 결론을 내렸는지가 의심이 갑니다. 예전에 회사 이직할때 어떤 회사에서는 MS 가상화 아주 안좋은데 왜 좋냐고 질문을 하던데 어떤 이슈가 있어서도 아닌 마냥 싫어하는 마인드가 좀 문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솔직히 MS제품은 EA계약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관리자들이 수용하기엔 장벽이 높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EA비용도 아주 영세한 회사가 아니라면 그리 비싼것도 아닌데 어디서 인식이 잘못되었는지는(다 영업때문이야 ㅋㅋㅋ) 아직 모르겠습니다. 농담말로 영업이 문제다라고 한건 정말 농담이니 관계자분은 절대 흥분하지 마세요 ^^;

x86 제품에서 그나마 쉽게 공부하고 비용투자 없이 간단하게 구성할수 있는 MS 솔루션이였기에 이렇게 포스팅을 남길수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2012/01/29 19:55 2012/01/2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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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Windows Server
"사용자
iSCSI 중에 편리한 기능이 있어 포스팅을 합니다. 현재까지 물리적 볼륨의 확장기술은 고가의 레이드 콘트롤러 기능이 아니면 현재 운영중인 볼륨 사이즈를 물리적으로 확장한다는건 쉽지 않다는걸 이쪽계열 관리자들은 느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필자가 왜 iSCSI 기능 MS의 iSCSI Target 서비스가 왜 좋은지를 간략하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데이터를 운영하다보면 디스크 공간부족으로 인해 여러부분 회의를 거치고 다운타임을 잡고 작업에 임했습니다만 iSCSI 기능이 생기면서부터 그런 복잡한 프로세스 절차를 간소화 한다는 장점이 있다는걸 전하고 싶습니다. 현재 볼륨의 사이즈를 바로 확장하면서 다운타임없이 운영이 가능한 이기능. 만세를 불러도 남을 기능입니다. IT 관리 운영자쪽에서는 너무 반가운 기능이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사용자
위그림과 같이 원하는 용량만큼 확장할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확장을 하고 나면 서비스를 사용하는 서버에 가서 디스크 관리도구를 사용합니다.
"사용자
해당 iSCSI 서버의 스토리지 디스크에서 볼륨확장을 해주고 확장만 해주면 기존 데이터와 무관하게 확장된 사이즈로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사이즈를 잡을 필요 없이 증분될때마다 늘려주는 이 기능은 디스크 자원활용에 많은 편리함을 줄거라고 장담합니다.SQL의 DB사이즈나 트랜잭션 로그 확장 기능처럼 되어 있어서 많이 편리합니다.
다시한번 MS 만세를 외치고 있습니다.
2011/05/28 20:30 2011/05/28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