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Posted
Filed under Music/Pop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 예상했던데로 ADELE 가 최고의 아티스트로 꼽히는듯 합니다. 앨범챠트부터 1등이 아닌게 없을정도로 순위를 싹쓸이 할정도입니다. 현재 역시도 앨범챠트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른 아티스트들은 한번 내려오면 올라가지 못하는게 거의 대부분인데 ADELE 는 고정관념을 깨듯 한해 계속 TOP 10이 안방인냥 나오질 않더랍니다. 음악역시도 정말 2011 한해를 대표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래미시상식 역시도 예상과 같은 결과가 나올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2012/01/22 18:10 2012/01/22 18:10
Posted
Filed under Music/Pop

사용자 삽입 이미지
01 Rolling In The Deep
02 Rumor Has It
03 Turning Tabels
04 Don't You Remember
05 Set Fire To The Rain
06 He Won't Go
07 Take It All
08 I'll Be Waiting
09 One And Only
10 Lovesong
11 Someone Like You
12 If It Hadn't Been For Love
13 Hiding My Heart
14 I Found A Boy
15 Turning Tables (Live Acoustic)
16 Don't You Remember (Live Acoustic)
17 Someone Like You (Live Acoustic)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년 전 폭풍같이 등장한 그녀 아델 ADELE 이 3년만에 신작과 함께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작곡 및 작사 프로듀싱을 ADELE 이 직접 맡았고 프로듀서 Paul Epworth가 함께 작업을 진행했다. 그녀는 ‘어둡고 블루스적인 가스펠 디스코 튠 Tune’ 이라고 이번 음악을 소개했다. 그녀는 이번 발매에 앞서 “새로운 앨범발매가 매우 기대되고, 긴장되며 또한 즐겁다” 고 밝혔다. 앨범을 준비하는 데에는 꽤 긴 시간이 걸렸고 꼬박 6개월 동안 곡을 썼다고도 말했다. 데뷔앨범인 19 과는 달랐다. 같은 이야기일지라도 다른 측면으로 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사물을 보는 시각이 변했음을 고백했다. 더욱 인내하고 정직하게 그리고 자신의 결점, 시각, 습관 등을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용서하게 된 것이다. 데뷔앨범의 타이틀이 19 이었던 것은 알려져 있다시피 당시 그녀의 나이를 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에 흐름을 맞추어 이번 앨범은 21 이 되었다. 마치 사진첩을 보듯이 19 에서 21을 지나는 동안의 그녀의 개인적인 변화나 성장을 관찰할 수 있을 것이다.

앨범의 대부분은 말리부 섬에서 Johnny Cash, Jay Z, Red Hot Chilli Peppers 등과 작업한 전설적인 프로듀서 Rick Rubin 과 작업했고 런던으로 돌아와 Bloc Party, Florence 등과 작업한 Paul Epworth 와 함께했다. Adele 은 21에 큰 영향을 끼친 아티스트로 Wanda Jackson, Yvonne Fair, Andrew Bird, Mary J Blige, Mos Def, Elbow, Tom Waits 그리고 Kanye West 를 꼽았다. Adele 은 이미 엄청난 아티스트가 되어버렸다. 19살 나이에 BRIT’S Critics’ Choice 어워드의 첫번째 수상자가 되었다. 머큐리 어워드 노미네이트되었던 데뷔앨범 19 은 UK 앨범차트 1위로 수직상승했고 전세계적으로 더블플레티넘을 달성하며 2백 만장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그녀의 데뷔싱글 Chasing Pavements 역시 엄청난 히트를 기록하며 UK 싱글차트 2위를 기록했고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2009년 20 살의 그녀는 그래미어워드에서 Best New Aritst 부문과 Best Female Pop Vocal Performance 를 동시에 수상하는 엄청난 영광을 얻었다. 큰 호평을 얻은 그녀는 진정으로 자신의 자리를 만들었고 이제 제 2 막이 여기서 시작되려 한다. 첫번째 싱글 [Rolling in the Deep] 과 두 번째 앨범 [21] 은 영국 XL Recordings 에서 발매되며 국내에서는 강앤뮤직에서 발매되었다.

오늘자로 확인해본 빌보드 앨범챠트에 1위를 기록하는 파워를 자랑하는 앨범이여서 바로 들어봤습니다. 그래미 수상부터 화려한 데뷔시절이 있었던 그녀가 두번째 앨범을 갖고 왔는데 역시나 엄청난 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동안 앨범 포스팅을 안하던 필자가 오랫만에 좋은 앨범을 듣고나서 포스팅을 남겨봅니다. 19살에서 21살까지 사이 그녀는 좋은 팝음악과 앨범을 전세계에 전파했습니다. 저도 챠트에서 보이지 않았으면 몰랐을뻔?한 아티스트였는데 제눈에 보인게 다행이네요. 예전처럼 열정을 갖고 팝음악을 듣지 못했기에 그리고 사람마다 듣는 취향이 있기에 일일이 다 알수는 없다는 핑계를 남겨봅니다. 전 팝컬럼니스트가 아니니까요 ㅋㅋㅋ

2011/03/17 16:29 2011/03/17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