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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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마땅히 살것도 없고 예전에 강모양(지금은 미시즈가 된) 비싸게 대신 사준 에르메스 스킨이 제일 좋은거 같지만 그정도 투자하는건 원치 않고 해서 불가리 애프터쉐이브 스킨을 구입했습니다.
평소에는 돈없어서 헉헉 거리면서도 스킨같은거는 유난히 이런걸 쓰고 싶어하는게 참...
머 남자는 여자같지 않아서 자신한테 돈을 잘 안쓰기도 합니다.(나만 그런가) 스킨이 다 떨어져서 불가리 향수를 쇼핑몰에서 구입을 했죠. 강모 아줌니가 아직도 면세점에서 일하고 있었다면 공항에서 하나 사고 오는건데 ㅎㅎㅎ
"사용자
색깔이 참 이뿌기는 한데 향수처럼 향이 찐하면 좀 이상하지 않을가 하는 생각도 나네요.
강모양 아니였으면 불가리가 먼지도 모르고 지냈을건데 ㅋㅋㅋ


2011/03/09 16:05 2011/03/09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