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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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01 Sigh No More
02 The Cave
03 Winter Winds
04 Roll Away Your Stone
05 White Blank Page
06 I Gave You All
07 Little Lion Man
08 Timshel
09 Thistle & Weeds
10 Awake My Soul
11 Dust Bowl Dance
12 After the Storm
 
"사용자
빌보드 앨범챠트를 두리번 거리다가 이들의 앨범이 20위에 링크되었던걸 봤습니다. 최대 순위는 16위까지 였습니다만 오랫동안 상위 순위에 머물렀던 기록이 있어서 들어보고 포스팅을 남깁니다. 언뜻 들었을때는 데이브 매튜스 밴드나 후티&더 블로우피쉬의 느낌을 받았지만 조용하면서도 멜로디에 확 끌리는 이들의 음악입니다.
일부 음악 리스너들은 트위터에 이들을 소개하기도 하는것을 잠시나마 봤습니다. 인디 성격이 강하면서도 대중성에 근접한 포크락 앨범입니다. 앨범이 상당히 매력이 있습니다. 흥겹거나 한 그런 음악이 아닌 한동안 음악에 집중하고 심취할수 있는 음악인것 같습니다. 트레이시 채프먼 이후로 앨범에 집중해본적은 아마 두번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2010/10/29 20:44 2010/10/29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