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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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처럼 배꼽잡는 드라마가 나왔다. 억지로 웃기는건 아니였는데 왜이렇게 재미가 있는지 CSI가 울고가겠다.구성의 단단함을 느낄수 있는 드라마라서 일부 어느 네티즌은 일본의 드라마와 흡사하다(히어로나 거북이는... 등등)는 말도 나오구 있다. 허구가 아닌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하니 더더욱 시청자들이 입맛을 돋구게 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가져본다. 보험사기는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로 너무 지능적이기 때문에 이걸 파헤치고 진실이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서는 그리 쉬운게 아니다. 그리고 극중 캐릭터들이 전부 들어맞는 캐릭터들이랄까? 다시한번 환상의 커플을 보는듯한 기분이다. 환상의 커플은 장철수와 나상실외에도 공실장과 강자등 웃겨주는 캐릭터들이 있었기 때문에 성공한 드라마라고 말하고 싶다.


드라마 보는중에 너무 웃겼던게 갑자기 나라이름이 나오구 있는것이다. " 아테네도 가보셨어요?"라고 물을때... ㅋㅋㅋ. 이게 잘나가는 룸쌀롱을 말하는구나라고 나중에서야 알았다. 단번에 4편을 보구나니 앞으로 일주일이 기다려진다. 한동안 TV도 안보구 드라마도 안보구(미드 시즌종영으로 새시즌 기다릴때까지는 짤없음 ㅠ,ㅠ)해서 심심했는데 이제 그나마 웃을일이 생겼다.
이 드라마의 꽃이랄까? 기막힌 반전은 없지만 시청자들이 볼때마다 쉽게 판단할수 있는, 그러니까 아 저사람이 범인이구나 아 이래서 그랬구나라고 판단한 뒤에 또다른 음모나 진실이 숨어 있어서 그걸 해결하고 있을때 CSI도 울고 가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것이다. 근데 심은진? 이사람볼때마다 말할수 없는 비밀이 생각나면서 계륜미가 생각난다. 필자는 이번 드라마가 또다른 서청률을 갖고올거라는 생각이 든다. 장담한다. 만약 다른사람들은 에이 재미없어 하면... --;
2008/05/06 02:28 2008/05/06 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