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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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K가 요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즉 이 두 주인공 때문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어쿠스틱 포크송 스타일을 선보인 이들에게 많은 기대를 갖게 하고 있습니다. 심사원들까지도 감동을 주고 있는 이사람들. 너무 돋보이는 아마추어와 조용히 다듬어진 프로를 보는듯한 이 두사람 덕분에 기대 아닌 기대를 가져봅니다. 필자는 장재인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두사람이 같이 나온거 보고 김지수는 백그라운드에서 잘 받쳐주길레 정말 장난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우리나라 가수들도 저런가수 요즘 없는데 매스컴의 방향은 어디로 갈지 지켜볼 뿐입니다. 수만이와 진영이가 가요계를 돈벌수단으로 개판친거를 다시 원상복귀 하기엔 아직 멀고도 험한 문화장벽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서인영의 신데렐라가 어떤음악인지 모르는데 이 두친구의 음악만 기억날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진짜 음악은 인디음악으로 돌아서는 요즘 가요계입니다.
2010/09/12 13:56 2010/09/12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