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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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의 스케일과 매트릭스의 미래가 만났다 | 생각을 훔치는 거대한 전쟁

드림머신이라는 기계로 타인의 꿈과 접속해 생각을 빼낼 수 있는 미래사회.‘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생각을 지키는 특수보안요원이면서 또한 최고의 실력으로 생각을 훔치는 도둑이다. 우연한 사고로 국제적인 수배자가 된 그는 기업간의 전쟁 덕에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임무는 머릿속의 정보를 훔쳐내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머릿속에 정보를 입력시켜야 하는 것! 그는 ‘인셉션’이라 불리는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강의 팀을 조직한다. 불가능에 가까운 게임, 하지만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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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밑에 그림과 같이 평은 대단히 높습니다. 뭐 저도 높게 평가할만 했죠. 편집의 대단함?~! 인거 같습니다. 꿈을 갖고 이런 영화를 만든다는게 정말 대단하더군요. 우리가 원하는 세상은 꿈에서 이룰수 있다지만 그에대한 부작용도 이 영화에서 보여줍니다. 인간의 꿈이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끔 하는 영화였습니다. 매트릭스처럼 꿈의 꿈으로 그리고 그 꿈에서 또다시 꿈으로 연속적으로 들어가서 문제를 해결할려고 하는 팀들의 전략에 숨줌이면서 봤습니다. 아 혼자보기엔 아까운 영화. 하자민 혼자 볼수 밖에 없는 현실...
디카프리오가 타이타닉과 셔터 아일랜드 이후로 대박 영화가 다시 나오네요. 요즘 인셉션 분석및 토론이 열띠게 트위터나 인터넷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정도로 관심이 너무 크게 받는다는 검증을 받는거겠죠. 여러말 필요없고 마냥 재미있습니다. 일상적인 액션이 아닌 정말 생각을 많이 하게끔 하는 영화이며 영상미도 너무 괜찮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는 영화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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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06:11 2010/08/12 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