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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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설치를 완료하고 나면 위와 같은 관리창이 나옵니다. 뭐 2007 버젼을 운영해 봤던 사용자라면 익숙할수 있지만 2003까지 운영했던 필자 입장에서는 희안한 기능 UI에 어리버리한 상황입니다. 이건 뭐징 이건 뭐징이라는 의문의 연속이였습니다.

"사용자

예전 버젼에서는 익스플로러 버젼에서만 많은 기능을 지원했습니다만 2010버젼에서는 거의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 로그인을 해본결과 뭐 만족할만한 그림이 나오더군요.
"사용자
웹메일에서 부족했던 기능과 문제들을 2010버젼에서는 많이 달라지게 좋아졌다는 말을 베타버젼때부터 들었습니다. 그때 세미나를 진행해줬던 Exchange MVP 인 안형진님이 많은 선구자 역할을 해주었죠. 뭐 좀 고생좀 했을듯 싶습니다. 익스체인지 하면 그분이 거의 독보적이였으니까요. 익스체인지라면 많은 열정과 사랑을 아끼지 않았던 그때 그시절이 생각이 나곤합니다. 요즘은 세미나도 자주 없어서 그런지 얼굴보기가 많이 힘들더랍니다.
익스체인지 2010버젼을 설치하고 뭐좀 운영 테스트를 해볼려고 하는데 의문사항 기능들이 너무 많아서 교육이나 받아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거 내돈주고 받을라면 돈 100만원 이상 들어서 필자 파산되는 지름길입니다. ㅋㅋㅋ(예전엔 AD교육을 뱅기타고 서울로 와서 받았던적이 있드랬죠)

2008R2 DC와 2008R2 위에 Exchange 2010을 올려서 잠시 뭔가 봤던 하루였습니다. Hyper-V에서도 성능이 느리거나 그런건 전혀 없는듯 싶습니다. 하드나 빠른 컨트롤러 레이드였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역시나 Hyper-V는 AMD CPU가 정말 짱인듯 싶습니다. 저렴한 CPU가 성능은 정말 최고다 라는 필자의 판단입니다.
요즘은 정말 Exchange에 관심이 너무 많이 가고 있는 상황이라 갑자기 여기에 빠져 보고 싶은 생각이 많은 하루였습니다. 예전에 세미나 할때는 워커프로세스 올라오는게 오래걸렸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필자가 올려봤을때는 그다지 느리거나 한게 전혀 없었습니다. 닷넷프로세스라 처음 재구동일때는 느리다?라고 했었지만 서버 사양에따라 다른건 아닌가 하는 결론입니다. 2008서버 베이스로 규격화 시켜서 솔루션 하는 요즘이 대세인거 같습니다. SQL부터 메일서버 그리고 닷넷까지 여러가지 좋은 아키텍쳐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요즘엔 이에대한 엔지니어가 없어 현업쪽에서 진행이 원활히 되지 않는거 같습니다. 내용도 많이 어렵고 이 인력에 대한 비용도 거의 최저 수준입니다. 필자도 이런 불만이 많아 고민을 많이 했던날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익스체인지에 대한 공부거리가 생기는거 같아 왠지 즐겁기만 하는거 같습니다. 같이 공부하거나 가르쳐줄 사람이 있으면 더더욱 즐거울거 같은데 그게 마음처럼 잘 되지 않는게 아쉽습니다.
2010/07/22 06:57 2010/07/22 0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