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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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01 These Arms
02 I Can Love You Like That
03 Giving You My Heart Forever
04 I'm Your Man
05 I`m Sorry
06 One Summer Night
07 Here For You
08 (Love Is More Than Just Another) Four-Letter Word
09 Think You`re The One For Me
10 Colors Of Love
11 We Dedicate
12 Roll Call
13 Could This Be Magic

"사용자
로맨티스트 러브송의 대표선두 주자였던 올포원의 앨범을 포스팅합니다. 그당시 보이즈투맨과 양대산맥을 이루면서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아왔던 그룹이였습니다. 필자가 지금까지 팝음악에 열정을 보였던 이유가 바로 이 그룹때문이였습니다.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었죠. I Swear 가 우연찮게 라디오에 들리면서 팝음악을 하나하나씩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1994년도 였습니다. 이들의 인기 피크는 여기까지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데이빗포스터가 음악을 안주는지 좋은 음악이 나오지가 않더군요. 보이즈투맨도 마찬가지로 시대가 반겨주지 않는지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듣기 좋은 음악이 나와주길 바랬는데 나오지가 않는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아마 곡 만들어주는 사람에 따라 좌지우지 하는건 아닌가 합니다. 락음악 하거나 직접 곡을 만드는 아티스트일경우 장기간 음악활동을 하지만 이들은 왠지 힘겨워 보입니다. 한때 내 인생을 바꾸었던 음악들인데, 한때 정말 라디오에서나 테잎을 구입하면서 질리도록 들었던 아티스트들인데 요즘같은 분위기에는 너무 안맞는지 그냥 추억속의 팝음악으로 남게되는거 같습니다.
위 앨범은 국내 앨범과 몇곡이 다르게 나왔습니다. 어린소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시대 음악 올포원을 포스팅 해봅니다.
2010/07/13 14:57 2010/07/13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