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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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Music/Pop
"사용자

01 Liberty Walk
02 Who Owns My Heart
03 Can't Be Tamed  
04 Every Rose Has Its Thorn
05 Two More Lonely People
06 Forgiveness And Love
07 Permanent December
08 Stay
09 Scars
10 Take Me Along
11 Robot
12 My Heart Beats For Love
 



요즘 캐나다 팝 아티스트들이 물을 만났는지 사라맥라클런에 이어 매일 대박을 날리고 있습니다. 사라맥라클런의 빌보드 앨범챠트 3위자리를 마일리 사이러스가 들어왔습니다.
2집앨범(
http://blog.sooli.com/322)을 포스팅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채 3집을 포스팅 하게 됩니다.
팝음악은 좋은 음악들이 밀려오는 반면 가요는 정반대입니다. 예술을 사람을 규격화 시켜서 연예인화 하는 기획사는 제발 멈췄습니다.
어찌보면 마일리 사이러스도 아이돌 출신이여서 규격화된 상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구지 화면을 보지 않고 음악만 들어도 좋다는 생각이 들정도니 괜히 빌보드 챠트에서 넘버3 자리를 차지하는건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앨범이 나올때마다 음악에 빠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음악을 너무 오래 들어도 정서상 좋지 않은데 새로운 음악들의 등장은 저에겐 행복입니다.
배철수의 고민...
요즘 젊은이들은 팝음악을 듣지 않는다라는 고민이였습니다.
맞습니다. 필자 역시도 팝음악을 갖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팝음악 동호회에서 활동하다 보면 각자 색깔들이 강해서 고집이 강합니다. 상업성이 있든 없든 음악은 음악일뿐입니다. 그냥 좋은 음악들이 계속 나와주면 고마울 뿐 가공된 인물들이다라고 해서 싫어할 이유는 전혀 없다는것입니다.

마일리 사이러스의 음악은 왠지 상쾌합니다. 흥겹기도 하구요.
2008년 2009년 2010년 한해에 꼭 하나씩 앨범이 나오는 마일리 사이러스였습니다. 필자도 빌보드 챠트에서 몇곡 있길레 앨범별로 들어봤었습니다. 처음엔 그녀의 존재를 알지 못했는데 시간적 여유가 있다보니 흥겨운 음악으로 순위에 여러곡을 진입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2010/07/05 14:56 2010/07/05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