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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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감독이 오랜만에 콜해서 필자를 밖으로 인도해주었던 하루였습니다. 강남 교보문구에 주차를 하고 돌아올때 잠깐 여유를 즐기던 타이밍에 책과 담을 쌓았던 필자라지만 그래도 관심가는 책이 바로 이책이였습니다. 그냥 일상적으로 쓰던 유머입니다. 하지만 필자는 촌놈인지라 유머나 농담이 촌티가 팍팍 난다는게 문제란걸 알고 있습니다. 남을 즐겁게 해주는 말들, 이런말을 말빨이라고 하죠? ㅎㅎ
회사생활에 있어 뭔가 재미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선 이런 작은 유머를 머리속에 넣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구입하였습니다. 조직이 즐겁고 활기차면 필자도 당연히 일이 재미있을거라는 판단에...
이제까지 너무 재미없고 우울한 조직에 있다보니 타 조직에 간다고 한다면 두번다시 시행착오를 거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책을 재미있게 읽어 보려 합니다.
2010/06/29 02:57 2010/06/29 0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