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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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Music/Pop
"사용자
01 Believe  
02 In Your Room
03 Everything For Free
04 Now Is Mine
05 Butterflies Instead
06 If You're Not Scared
07 20,000 Seconds
08 Too Many Happy Faces
09 Cocoon Crash
10 Hide
11 Freestyle
12 Quiet Little Place
13 God In My Bed
14 Wi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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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2000년도 앨범을 포스팅 하고나서 이들의 두번째 포스팅을 하게됩니다.들으면 들을수록 이들의 음악은 너무 좋습니다. 요즘 할일이 없어서 그런지 음악을 계속 듣고 있는데 예전엔 그다지 집중력이 부족해서인지 대충 듣다가 이제 다시 들어보니 너무 좋다는걸 알았습니다. 사라 맥라클런이 괜히 릴리스페어 멤버로 꼬신게 아니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들도 이젠 노장이 되어 가겠네요. 이상하게 정통팝의 고장 영국에서도 아니고 팝의 시장 미국에서도 아닌 벨기에 에서 좋은 아티스트가 나오는거 보면 음악은 역시 글로벌 합니다. 예전까지만해도 벨기에쪽은 전혀 아는 음악인들이 없었습니다. 알아봐야 덴마크나 호주...
이때 비슷한 팝 모던락 밴드가 크랜베리스였는데 저는 이당시 전혀 이들의 존재도 몰랐죠. 시간이 흘러 15년 가까이 흘러서 듣게되는 인연이 되었습니다.
2010/08/19 09:17 2010/08/1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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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01 Intro       
02 Another year  
03 Almost happy
04 My head
05 Live for real
06 Somewhere
07 Home
08 Tired
09 Always everywhere
10 Shadowman
11 Favorite adventure
12 Busy
13 All


1995년 앨범 Paradise In Me의 Not an Addict 로 많이 알려진 케이스 초이스의 2000년도 앨범입니다. 이 앨범 역시 저 95년도 앨범을 복사해달라고 했던 K모씨의 요청 덕분에 궁금해서 들어봤습니다. 앞전에 포스팅을 했던 사라맥라클런의 앨범 스타일과도 많이 비슷했던, 그리고 릴리스페어에 참여를 한 아티스트이기도 합니다. 벨기에에서도 이런 음악이 있군요. 노르웨이에 르네말린 아티스트가 있는것처럼...
처음엔 K모씨가 K's Coice 하니까 K씨의 선택? 인줄 알았습니다. 아우 이런 X팔림...
저기에서 K는 누구일까요? ^^;
잔잔하면서도 흥겨운 2000년도 앨범입니다. 예전에는 많은 팝음악을 들었는줄 알았는데 왜 아직도 이런 앨범이 필자의 귀에 들어오지 않았는지 이상합니다. 필자또한 음악을 편식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며 최근에는 이 아티스트의 앨범을 데뷔앨범부터 골고루 듣고 있습니다.
2010/06/15 12:14 2010/06/15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