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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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Music/Pop
"사용자
 01 Intro       
02 Another year  
03 Almost happy
04 My head
05 Live for real
06 Somewhere
07 Home
08 Tired
09 Always everywhere
10 Shadowman
11 Favorite adventure
12 Busy
13 All


1995년 앨범 Paradise In Me의 Not an Addict 로 많이 알려진 케이스 초이스의 2000년도 앨범입니다. 이 앨범 역시 저 95년도 앨범을 복사해달라고 했던 K모씨의 요청 덕분에 궁금해서 들어봤습니다. 앞전에 포스팅을 했던 사라맥라클런의 앨범 스타일과도 많이 비슷했던, 그리고 릴리스페어에 참여를 한 아티스트이기도 합니다. 벨기에에서도 이런 음악이 있군요. 노르웨이에 르네말린 아티스트가 있는것처럼...
처음엔 K모씨가 K's Coice 하니까 K씨의 선택? 인줄 알았습니다. 아우 이런 X팔림...
저기에서 K는 누구일까요? ^^;
잔잔하면서도 흥겨운 2000년도 앨범입니다. 예전에는 많은 팝음악을 들었는줄 알았는데 왜 아직도 이런 앨범이 필자의 귀에 들어오지 않았는지 이상합니다. 필자또한 음악을 편식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며 최근에는 이 아티스트의 앨범을 데뷔앨범부터 골고루 듣고 있습니다.
2010/06/15 12:14 2010/06/15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