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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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구리시의 비어팩토리를 찬양하던 필자가 신촌에 갔다. 제주에서 이뻐해줬던 과 후배가 올라왔다고 만나고는 뭘 사줘야 할까 고민하던 와중에 고깃집이나 기타 음식점은 제주보다 나은데를 한군데도 보지 못해서 그러려니 하고 제주도에서 먹지 못하는 이런 하우스 맥주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사용자
안주가 사진빨이 디게 잘받네~!
연어셀러드 먹었다가 요거 먹으니 디게 짜든데... 소금을 이빠이 뿌렸나 왜 짜게 한거야 ㅋㅋㅋ.
여기의 하이라이트는 500원짜리 빵이 제일 맛났다. 하우스 맥주는 구리 비어팩토리 만한데는 없었던거 같고 여기도 뭐 그럭저럭 먹을만 했었지요. 비싼거 걱정없이 푸짐하게 먹어서 좋다는 기분을 풀어주고 다음날 출근을 위해 필자는 졸린 눈으로 구리시에 왔음.
2010/04/12 10:50 2010/04/12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