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Posted
Filed under Beautiful Gir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서린 모리스(Kathryn Morris) 영화배우
출생
1969년 1월 28일, 미국
데뷔
1991년 TV영화 'Long Road Home'
학력
필라델피아 대학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년전부터 완소녀로 인터넷에 사진으로 떠돌았던 그 여인?누님?인 캐서린 모리스이다.맥라이언의 포스를 거뜬히 제껴버렸을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나이가 들어 늙더라도 이리 아름답게 보이는 사람은 흔하지 않은데 유난히 이사람만은 웃는 미소 때문인지 영원한 동안으로 남을듯한 인물이다. 빨간 립스틱도 어울렸던 이사람. 금발의 머리와 백만불짜리 미소를 소유한 이사람. 짧은 머리조차도 어울렸던 그 콜드케이스의 캐서린 모리스다. 요즘 TV에 콜드케이스가 방영되고 있는데 필자의 가슴을 아주 후벼파고 있다. 서양 사람들이 이쁘게 보이는 이유중 하나가 코가 오똑하기 때문에 미인형으로 보인다. 여자는 코가 이쁘면 전부 이쁘게 보이는 50프로 먹고 들어가는? ㅎㅎ 부위다. 왜 이쁜가 했더니 코도 이뿌네.
대한민국 남자들은 그녀를 천사라 부르기도 한다. 보기만해도 천사처럼 보이는...
그 인기 많다던 맥라이언 오데로 갔나?
캐서린 누님의 작살 미소에 무릎을 꿇었단 말인가... ㅋㅋㅋㅋ
2010/01/11 23:22 2010/01/11 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