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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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7에서 지원한다는 FLV,MP4 화일을 스트림 해줄수 있는 웹플레이어 입니다. 껍데기는 플래쉬로 되어서 어느 브라우져든 스트리밍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많은 동영상중에 하필 이런거를 소스로 삼냐고 묻는다면…(본능입니다)

실버라이트 플레이어는 64비트 미지원과 모바일 지원이 아직 안된관계로 현재로서 IIS7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활용할수 있는 클라이언트 웹플레이어를 만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avi는 Windows7 이상 미디어 플레이어와 곰플레이어 KMP 플레이만 지원되고 웹보드에서는 아직까지 곰플레이어만 지원되니 Active X 가 지원되지 않는 익스플로러를 제외한 모든 브라우져에는 장벽이 있는게 현실입니다.

이놈의 동영상 표준규격이 정해지지 않는 덕분에 미디어서비스 플랫폼을 정하기도 갈팡질팡하게되는 요즘입니다. IIS7이 만은 화일 포맷을 지원하길 바랄뿐입니다.

2011/04/12 17:56 2011/04/1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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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서버 2008 서버의 리소스 모니터 활용입니다. 윈도우 서버 2003까지는 성능모니터나 카운터로 모니터하기에는 많이 불편하고 서버의 상태나 분석에 많이 부족한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2008서버 부터는 타회사 제품이나 유틸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리소스 모니터로도 많은 정보와 상태를 감지할수가 있습니다. 이기능은 정말 잘 만들어 진거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해봤습니다. 서버의 상태 CPU, 메모리, 디스크, 네트워크 상태를 한눈에 볼수 있게 개요로 잡히고 세부적으로 보고 싶으면 해당 탭을 누르면 아래 그림과 같이 세부적인 I/O 내용들이 보입니다. 예전버젼에는 이 내용들을 메모리 덤프를 떠서 일일이 쓰레드 분석에 들어갔었습니다만 2008 즉 비스타 커널 이상부터는 이런 단계들을 한눈에 볼수 있게끔 만들어졌습니다.
""사용자"
왠간한 타사 유틸 뺨칠정도로 너무 좋게 나왔습니다. DB서버가 올라갔다면 어느 DB파일과 트랜잭션 로그 파일이 I/O가 심한지도 구지 쿼리 분석을 돌리지 않고도 바로 시스템에서 모니터링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좀더 세부적으로 파악을 하기 위해서는 DB서버 접속을 해서 쿼리내용을 분석해야 하겠지만 전반적인 시스템 상태와 모니터를 이정도까지 세부적이면서 간단하게 이제까지 나오지 않았다는것입니다.
즉 필자가 권유하고 싶었던건 앞으로 2008서버와 R2 버젼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되는 또하나의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서버가 느린지 빠른지 문제 있는지 없는지 이정도까지 선사해주는데 어느 관리자나 엔지니어가 안반가울리 있겠습니까만 아직까지 리소스 모니터를 활용하는 사용자를 못봤습니다. 이유라면... MS의 홍보가 부족한건 아닌가 하는 의심도 해봅니다. 필자는 호기심이 많아서 이것도 저것도 클릭해보면서 기능을 일일이 알고 싶어서였지만 대부분 누가 말해주기 까지는 운영하는 서버에는 쉽게 건드리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리소스 모니터를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2010/09/15 12:15 2010/09/1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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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IIS7 FTP 기능은 기능이 세분화되고 많이 편리해졌습니다. IIS6까지만 해도 메타베이스를 수정해줘야 했던게 예전버젼이였지만 FTP7.5 버젼은 UI로도 환경설정 작업이 쉬워졌습니다.

"사용자
Passive 포트 설정을 저리 쉽게 입력만 해주면 됩니다. IIS6에서는 메타베이스를 편집기로 열어서 포트번호를 입력해줘야 했었는데 저리 단순하게 입력하면 그만입니다.
"사용자
제일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 이부분입니다. IIS6까지만 해도 서비스를 재시작할때 iisreset 명령어나 아니면 UI에서 서비스 재시작을 하면 환경설정 반영이 금방 되었지만 IIS7 버젼에서는 해당 서비스를 재시작 해줘야 했었습니다. 이거 단순하게 봤다가 왜 안되는가 고민을 하게된 몇시간이였습니다. 또 달라진건 inetinfo.exe에 종속되었던 서비스가 IIS7 버젼부터는 svchost 로 종속되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FTP뿐만이 아니고 Web서비스도 예전처럼 inetinfo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IIS6과는 아예 별개가 되어버린 IIS7 버젼입니다.
"사용자
2008버젼에서는 범위지정이 되지 않았었습니다. 소켓통신의 주체는 프로세스여서 범위지정은 의미가 없나 싶지만 그래도 이렇게 일일이 다입력하지 않아도 범위지정이 되어서 방화벽 허용 룰 규칙 입력이 아주 편해졌습니다. 뭐 리눅스는 원래 된거다라고 하면  할말 없지만 지금까지 윈도우 버젼에 대한 불편함이 2008 R2 버젼에는 별거 아니여도 그나마 많이 편하게 나왔다는것이 장점입니다. 비스타 버리는 모냥 2008 오리지널 버젼 역시도 R2 버젼에 묻히는 기분입니다. 확실히 IIS6 FTP 보다는 응답속도나 체감이 빠릇빠릇 하더군요.
2010/09/09 13:10 2010/09/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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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SSL VPN 서버를 지원한다던 버젼이 Windows Server 2008 버젼 부터였습니다. 이거 구현해볼려고 케이스까지 진행했던적이 있었는데요 도메인에 붙지않고 독립서버에서 해볼려고 했었습니다. 참 여러가지로 까탈스럽게 안되었죠. 그런데 2008 R2 버젼부터는 참 쉽게 되더랍니다. 손도장 찍고 인증서 업데이트 하고 하는 단계가 아예 없습니다. 그냥 붙이면 그만입니다. 해당 인증서를 내컴퓨터에 신뢰된 인증기관에 몇군데 복사해서 넣어주면 끝입니다. 2008 버젼때는 그리 안되던게 R2 버젼은 너무 쉽게 구현이 되더랍니다. 넨자...ㅎㅎ
"사용자
아이디 패스워드 넣고 붙으면 바로 443 보안채널로 접속하여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이기능이 회사에서 방화벽으로 차단된 공간이라면 대부분 80과 443 아웃바운드는 열어줬기 때문에 이게 오히려 악용할 우려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해봅니다. 이것만 되면 외부 원격 게이트웨이가 되어 인터넷을 맘데로 쓰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안채널이기 때문에 패킷 스니핑도 못하게 되니 뭘쓰는지 알게 뭡니까? ㅎㅎㅎ

Windows Server 2008R2에서 조금 기능이 개선된 RRAS 부분이였습니다.
2010/08/07 19:40 2010/08/07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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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암호 복잡성으로 인해 문자 및 숫자를 반드시 기입해야만 암호 사용이 가능한게 필자처럼 게으른 사용자들에게는 많은 불편을 호소 하고 있습니다. 이게 매일 설정해보지 않으면 또 잊어버리는게 금방입니다. 이걸 3번이나 했는데도 다시 설정할려고 하니까 한동안 계속 고민에 빠졌었습니다. 7캐릭터 이상은 넣을수 있지만 복잡성은 아무래도 많이 불편한거 같습니다. 뭐 아이디 해킹먹고 싶지 않으면 당연히 복잡성을 택해야겠죠. 복잡성을 하는 이유는 다 그런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GPMC.MSC 에서 도메인 정책에 보안설정 계정 정책에 편집을 누르면 수정할수 있는 활성 편집창이 나타납니다. 거기에서는 설정변경이 비활성화 되었던 것들이 활성화 되어서 수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적용할려면 gpupdate 를 실행시켜주면 바로 적용이 됩니다.
2010/07/22 20:18 2010/07/22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