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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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2가 발매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VGA 3850을 팔지 못했던 사연의 게임이다. 모던워페어 1탄도 무지 재밌게 했었기 때문에 2번째 작품을 안기대할수가 없었다. 영화를 게임으로 만들어버린 작품이랄까?
밤새 게임하면서도 잊혀지지 않는 게임.
이 게임제작사는 발매 6일만에 6천만달러의 매출을 매출을 올리는 기록을 갱신하기까지 했다는 기사도 봤었다. 영화도 이러기 쉽지 않은데 게임이 이러고 있다는 자체가 환타스틱~! 하다고 해야되나?
1탄의 캡틴을 구출하고 다시 작전에 투입되면서 스토리를 이끌어 간다. 영화가 무지 감동이라고 해야되는지 뭔지는 몰라도 게임을 하는 자신이 영화속 주인공처럼 느끼게 하는 총질 게임이다. 최신 무기는 다 나오구 사용해보는 게임이라 이건 말이 필요 없는 게임이다.
필자를 잠못들게 했던 게임. 필자를 꿈에서 총질하게 했던 게임. 필자가 꿈에서 동료들이 "고스트~ 고스트~ 웨어 아유~!" 의 환청이 들리는 이 게임.
필자 말고도 모던워페어 2번째 게임을 했던 사람은 안다. 이 게임의 대단함을...
스토리모드를 다 끝내고도 스페셜옵스를 하나씩 패스하고 있는데 이것또한 스토리 모드처럼 긴박함이 넘친다. 특히 간떨어질뻔하면서도 너무 넘기기 힘들었던 미션이 스나이퍼 모드였다. 적들이 숨어서 필자를 기다리고 쏴주는 덕분에 헤드폰 꼽고 혼자 흐헉~! 하는 미친 액션을 취하기도 한다.
아마 내년이나 내후년엔 모던워페어 3번째 작품이 나올거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1탄 2탄 대박친 게임이 그리 흔하지 않다. 파이널판타지 시리즈라면 모를까...


2009/12/27 21:05 2009/12/27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