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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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무실 자리에 컴퓨터 꼬졌다고 일못하겠다고 하니 바꿔준 모델이다. E8400 이정도면 서버로 돌려도 남는 성능이다. 필자는  ^_________^  이상태였다. 사양도 좋고 2008 Hyper-V 공부나 해보자라고 생각을 하면서 설치했더니 메인보드에 가상화 활성화 옵션이 없는탓에 결국 벰웨어와 동거를 해야만 했다.
아우~~~~
컴퓨터가 신형이여도 가상화는 제대로 안된다는 현실이 안타깝다. AMD가 최고여~~~!
회사에 DRM과 배포정책 덕분에 이 잘나가는 컴퓨터 역시 펜티엄3가 된다 ㅋㅋㅋ. 일을 하라고 하는건지 느릿느릿 하라는건지 이런 소프트웨어 정책 덕분에 오히려 IT는 역행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중앙 통제적인 보안을 원한다면 이런 방법이 아니여도 좋은게 많지 않을까?
벰웨어라도 깔아서 여러가지 서버테스트 및 연구를 해볼까 싶어서 램도 구입했는데 속도는 빨라져서 편하긴 하지만 오히려 업무가 분산화 되어서 불편한것도 있다.

PC에서 Hyper-V 가상화 서비스를 해야한다면 반드시 메인보드 가상화 활성화 옵션이 있어야 한다. 없으면 메인보드 수입처 사이트라도 뒤져서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하고 만들게끔 해야한다. 2008서버에 VMWare랑 지내야 한다는걸 적과의 동침이라고 해야되나? ㅋㅋㅋ
그냥 속도 바른걸로 만족하고 있다.

2009/07/08 20:21 2009/07/0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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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는 분명 운영체제나 프로그램간에 가상화 이슈가 불붙을거라 장담한다. 이유라면야 하드웨어 발달이 가속화 됨에따라 고가자원의 여유가 있어 그에대한 자원활용도를 구상해볼때 가상화는 또하나의 서버나 클라이언트간 좋은 솔루션이다.
불필요한 물리적 자원을 해소시킴과 동시에 엔지니어와 개발자 그리고 오피서들의 멀티플레이어가 요구되고 있는 이 시점에 논리적인 운영체제 추가는 반드시 필요하게 되었다.
요즘 가상화에대한 이슈가 대단하다. MS는 가상화 기술을 추가함으로써 대대적인 홍보를 벌이고 있으며 가상화기술의 선두주자를 지키고 있는 VMware는 서버버젼 업그레이드와 동시에 내년 4월에 정식버젼 출시를 앞두고 있다. 2008서버는 3월에 VMware는 4월에... 한달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분명 이 둘간의 보이지않는 경쟁은 짐작이 갈정도이다.
필자는 2008서버를 쓰기 앞서 MS의 버츄어서버 버젼을 써보았는데 결과는 최악의 성능에 두손두발 다들어어 하드웨어 탓만 하고 있었다. AMD-V 나 인텔 VT V-pro 기술이 없어서 느려진거다라고 단정 지었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던거다. VMware의 웍스버젼과 서버버젼을 골고루 써본결과 놀라울정도로 만족함과 동시에 VM솔루션 구상에 빠져들기 시작한것이다. 필자는 반드시 가상화 기술이 필요했다. 이유는 리눅스 운영체제 관리때문이다. 윈도우서버라면 복구든 설치든 여러가지로 용이하지만 리눅스를 웹서버정도만 운영할줄알고 나머지는 명령어조차 모르기때문에 관리때문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다. 그리고 레이드 컨트롤러도 리눅스를 지원하는 카드들은 비용이 많이 비싸기 때문에 생각하기도 싫은 과제물이 되어버린셈이다.

VMware1.0x 버젼에 SU리눅스를 설치하고 운영해본결과 대만족하고 있었는데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했었다. 일부 리눅스 특히 CentOS 계열과 SUSE 계열은 시간이 안맞고 느려지는 현상에 답답해 왔었다. 엄청난 버그였다. VMware측에서는 리눅스 커널을 수정하라고 하는데 나같은 초짜의 초짜도 안되는 사람한테 수정하라고 하면 차라리 쓰지말라고 하는말과 같은것이다. 그래서~~ 베타버젼이여도 2.0 베타를 설치하고 돌려봤다. 성능은 항상 만족했었기 때문에 말이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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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운영체제 관리이기 때문에 구지 콘솔콘트롤은 필요하지 않게 되어 있으며 설치 복구시에만 보는것 이외에는 전혀 콘솔관리는 없을듯 하다. SSL 웹인터페이스 방식으로 모니터링을 쉽게 할수 있으니 앞으로 리눅스 관리는 아주 쉽게 되어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리눅스 서버를 운영하기 위하여 머신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되는 장점또한 있어 더더욱 좋은 기술이라는것이다. 현재 테스트서버는 듀얼코어도 아닌 펜4 3.0C 버젼에 램2기가 모델이다. 요즘은 듀얼코어와 메모리 가격이 너무나도 싸기때문에 4기가에 듀얼코어를 한다고 해도 예전 펜티엄4 가격시대하고도 너무 비용이 적게든다. 앞으로 가상화 2번째 성능 테스트와 동시에 실질 서버로 운영할 테스트 사양은 쿼드코어에 메모리4기가나 8기가 그리고 인텔 D35DP 모델 보드에 메트릭스 레이드5로 구성할 예정이다. 메트릭스 레이드는 윈도우에서만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윈도우 서버방식으로 리눅스 운영할 유저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사양인것이다. 그리고 매트릭스 레이드5 성능 대충 측정해본결과 200MB/s 에서 150MB/s 에서 처리를 하고 있었다. 왠만한 레이드카드 스트라이프로 묶은것보다도 성능이 월등하다. 하드웨어 모니터링과 관리는 윈도우로 그리고 소프트웨어적인 서러관리는 VM을 통한 리눅스로 하는 시대가 2008년의 한 솔루션 경쟁이 예상되어진다.
2007/12/29 21:32 2007/12/29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