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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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Music/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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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Cave In
02 The Bird and the Worm

03 Hello Seattle
04 Umbrella Beach
05 The Saltwater Room
06 Dental Care
07 Meteor Shower
08 On the Wing
09 Fireflies
10 The Tip of the Iceberg
11 Vanilla Twilight
12 Tidal Wave
13 Hello Seattle (Remix)
14 If My Heart Was a House
15 Sunburn(Bonus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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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 팝이 사고를 크게 칠듯하다. 현재 빌보드 싱글챠트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Fireflies"개똥벌레라는 제목이 있지만 앨범챠트 8위로 진입을 한거 보면 앨범챠트 역시 정상을 차지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음악을 다 들어본결과 모든곡이 다 좋을정도이다. 유아틱 풍이 나는 음악이면서도 인기를 실감하는 빌보드다. 올빼미 도시? 밤의도시를 표현하는 아티스트일지는 모르겠지만 필자는 이런 음악들로 인하여 그나마 많이 즐겁다. 국내 인기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혼자만 좋을거 같지 않다는 느낌이다. 이 팝음악 자체가 멜로디가 확 끌어오면서도 부드럽고 편안하기 때문에 CF든 어디든 그리고 음악을 통해 여유를 누리고 싶은 청취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거라 틀림없는 판단을 해본다.
미 빌보드챠트에 힙합이 주를 이루던 이시기에 오울시티의 등장은 정말 어메이징?하다고 해야할까나...
간만에 정말 나의 마음을 움직여주는 팝이 나와서 헤드폰을 내리면 이어폰을 꼽고 하는 현상을 유지 하고 있어 생활의 게으름이 다시 생겨버리고 필자의 하루가 연출되고 있다. ^^;
2009/11/01 16:56 2009/11/01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