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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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Music/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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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Fire
02 I Don't Care
03 In The Club
04 Let`s Go Party
05 Pretty Boy
06 Stay Together
07 Lolli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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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상반기 최고의 신인 2NE1이 “롤리팝”과 “FIRE”에 이어 7월 1일 신곡“I don’t care”를 전격 공개한다. ( 전곡은 7월 8일 공개)

2NE1은 빅뱅과 함께한‘Lollipop’이 방송 출연 한 번 없이 온라인 음악 차트 1위 자리를 석권한 가운데 연이어 발표한 첫 번째 타이틀곡‘Fire’가 또다시 국내 음원 차트 1위 자리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어워드 3관왕,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2주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지난 몇 달 동안 보여준 기록과 행적들은 신인그룹임에도 가히 폭발적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2NE1의 신곡“I don’t care”는 “롤리팝” 과 “ FIRE” 를 작사, 작곡한 YG 메인 프로듀서 “테디” 와 레게그룹”스토니 스컹크”의“쿠쉬” 가 공동 작사, 작곡한 곡으로 오는 7월 8일에 발표할 2NE1의 첫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될 타이틀곡이다.

2NE1이 이전에 발표한 곡들이 빠르고 강한 힙합사운드의 곡이었다면
7월 1일에 공개할 “I don’t care”는 이전의 곡들에 비해 다소 부드러운
“레게 멜로디” 가 가미된 미디움템포의 R&B POP 곡이다.

흔히들 여름에는 빠르고 신나는 곡이 어울린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더운 나라일수록 레게 음악을 더 많이 듣는 것처럼 “I don’t care”가 지닌 중독성 강한 레게 멜로디는 올 여름을 겨냥한 YG와 2NE1의 야심작이기도 하다.

필자가 관심을 갖게된 I Don't Care(안봐줘? 용서할수 없어?)싱글곡 이다. 이곡 음악이 여러곳에서 들릴때 많이 친숙했던 음악이라 생각을 했는데 바로 휘트니 휴스턴 음악이였다. 표절은 아니지만 너무 느낌이 바로 와닿아서 왠지 증명할수 없는 그 리듬과 박자가 아쉽다. 필자도 I Don't Care 곡은 자주듣고 많이 좋아라 하지만 찝찝한 그런게 있다. 그래도 지금 걸스그룹 인기는 다 독차지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녀시대의 인기를 잠재워 버린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도 음악으로 보면 소녀시대는 전혀 아니였지만...(다리만 보여주고 몸을 살랑살랑 움직이는걸 음악이라고 하는건 매스컴이 문제인거다)
이건 옳지않아 하지만 괜찮아(It's Not Right But It's Okey)라는 반어법?적인 제목의 휘트니 곡을 들어보며 판단을 해보기 바란다.

2009/08/11 23:13 2009/08/11 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