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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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Music/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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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Here We Go Again
02 Solo
03 U Got Nothin' on Me
04 Falling Over Me
05 Quiet
06 Catch Me
07 Every Time You Lie ***
08 Got Dynamite
09 Stop the World
10 World of Chances
11 Remember December
12 Everything You're Not
13 Gift of a Friend *
14 So Far So Great



10대 아이돌 싱어송라이터 스타 데미로바토가 그 메가파워 도트리를 밀어내어 앨범챠트 정상을 밟아버렸다. 이여자에 대해 그리 아는건 없고 조나스 브라더스와 캠프락에도 같이 나오구 했다는 기사들을 검색해서 보곤 했다. 요즘 트렌드는 10대 아이돌 스타인가? 도트리 앨범이 밀릴거란걸 상상도 못했는데 이 뇨자가 그리 대단한 인물이였단 말인가?
언뜻 에이브릴 라빈을 연상케도 하지만 데미로바토가 인기를 얻고 있다는건 상큼 발랄한 캐릭터 이미지와 음악을 자기손으로 해결한다는거에 의미가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나라는 무조건 댄스음악으로 나가지만 반대로 미국은 펑키락으로 나가는듯 하다. 아이돌 스타들의 반란이라면 그들만의 음악을 공감한다는 걸까?
우리나라는 제발 가공되어서 안나왔으면 한다.
요즘 미국의 10대들 무섭네. 어덜트를 위협하는 그들의 음악공간. 우리나라 10대...(학교에서 공부하거 아니면 사고쳐서 뉴스에 나오거나 그리고 자살하거나...)
문화부장관 나으리 공감하는거 읍나요?
2009/08/01 17:25 2009/08/01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