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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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Fantasy
02 Underneath The Stars
03 One Sweet Day (with Boyz II Men)
04 Open Arms
05 Always Be My Baby
06 I Am Free
07 When I Saw You
08 Long Ago
09 Melt Away
10 Forever
11 Daydream Interlude
    (Fantasy Sweet Dub Mix)
12 Looking In



Music box와 함께 그녀의 최고 히트 앨범. 당연하게도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900만 장이 팔린 이 앨범은 Fantasy와 One sweet day가 싱글 차트 1위에 핫 샷 데뷔하는가 하면, 보이즈 투 멘과 함께 부른 One sweet day가 빌보드 차트 정상에 16주간 머무는 대기록을 세운 것으로 유명하다. 저니의 록 발라드 Open arms를 R&B로 리메이크했다. 베이비페이스가 전작에 이어 참여하고 있으며 보이즈 투 멘 등의 흑인 R&B 뮤지션과의 협연이 두드러진다.
-gmv 2000년 01월호 원용민

이게 95년도에 앨범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일년내내 이 앨범의 싱글들이 대 히트를 친듯하다. 1번트랙이 오랫동안 정상을 차지하더니 3번트랙이 위에 나온데로 16주동안 정상에 머무르는 기록이 보이즈투멘이 같이 부르지 않았다면 16주라는 기록은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며...
고등학교 여름때 1번곡을 히트시키며 오랫동안 정상에 머물렀는데 그리 오래 머무를곡은 아닌듯 싶은데 이때부터 명성의 힘으로 유지되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가져보게 되었다.
이 녀잔 어느곡을 리메이크 해서 부르더라도 다 좋게 들려서 리메이크 대박녀라고도 말하고 싶다. 워낙 가창력에서 돋보이기 때문에 음의 강약이 뚜렷해서 듣기 좋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하여튼 머라이어캐리는 성깔만 빼고는 대박녀이기는 확실하다. 이 많은 히트곡이 넘쳐남에도 불구하고 그래미에서 수상을 못하는 불운의 여가수?일지도 모른다. 얼래니스 모리셋한테 소리만 꽥꽥 지르는 뇬이라고 욕하면서 퇴장했던 그 성깔을 보여준 우리의 머라이어... 하지만 그녀의 음악이 이리 듣기 좋았기에 음악만으로서는 용서를 해준다. 그다음은 얄짜리 읍다 ㅋㅋㅋ.


 

2009/07/22 22:23 2009/07/22 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