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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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를 이용한 방법중 하나가 Hyper-V 2012 R2 Free Core 버젼을 방화벽 역할을 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방화벽은 대부분 어플라이언스 제품이나 스위치 그리고 입지가 고정되어 있는 제품을 쓰는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비용 들이지 않고 DDOS 및 내외부 네트워크 보호 그리고 캐싱 가속까지 구현을 도와주는게 바로 Hyper-V 가상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VMWare 제품으로도 가상화를 이용한 방법을 구현할수 있으나 필자가 결론을 내린건 네트워크 퍼포먼스는 V사는 호환성이나 특성 그리고 자잘한 문제를 여전히 갖고있다는것이 문제입니다. 가상화를 이용하면 가상스위치가 관리형 스위치를 대신하기 때문에 VLAN 및 대역폭 조절을 Hyper-V 안에서 전부 해결이 된다는것이 장점입니다. x86 서버이다 보니 라우터 및 게이트웨이 역할로는 성능이 절대 우위에 있습니다. 요즘은 워낙 하드웨어 사양이 좋다보니 x86 기반 방화벽 구축이 성능이 월등하기도 합니다. 장애를 대비한 복제 및 장애조치까지 가능하기에 억대 비용이 들었던 이런 솔루션들이 달랑 무료버젼으로 운영할수 있다는것은 인프라 네트워크에 축복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레퍼런스가 궁금하다고 할수 있습니다만 몇년간 사용하는 회사도 존재하며 DDOS 방어까지 겸비한 웹사이트 운영하는 콘텐츠 서버도 이 구성에 많은 이점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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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구성이 프런트 방화벽과 백엔드 방화벽 구성의 한예제이며 앞단 제품은 우분투커널 무료제품인 Zentyal을 이용하고 네트워크 침입방지 및 리버스 프록시 제품으로 성능이 우수한 MS제품 FTMG를 백엔드로 운영하는 그림입니다. 깡통서버 및 깡통스위치로 이러한 구성을 구현할수 있다는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중소규모도 이러한 구성으로 많은 이점을 볼수 있지 않을까 해서 포스팅을 남겨봅니다.
2015/03/26 01:18 2015/03/26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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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가상화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진 가운데 클라우드 말들이 많아졌습니다. 클라우드를 말하자면 가상화를 기본으로 서비스 구성을 자동으로 배포하는 아키텍쳐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자료 찾아보면 여기저기 구름 구성도가 많이 있습니다. MS가 총대메고 많이 떠들었던 한해였던거 같습니다. 인프라 시스템 프로세스를 간소화 하고 자동화 하는 단계가 되면서 부터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게 되고 매일같이 보고 올리고 결제 받고 하는 자체가 운영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한 스트레스로 받아지게 되었습니다.
뭐 이런저런 상황은 건너뛰고 MS의 가상화~~!! 하면 Hyper-V 다. VMWare 가 시장에 널리 알려지고 구성되었던 이 시점에서도 MS 가상화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필자가 개인돈을 투자하면서 까지 이런 구성을 직접 보이게 된것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다?라는 경험 호기심이 발동하여 이렇게 포스팅을 남기게 됩니다.
MS제품을 만지다 보면 마우스로 관리하는 운영체제이다 보니 일단은 그냥 찔러보기 누름 행동이 저절로 발동하게 되었습니다만 하나하나 서비스 구성과 절차를 이해하게 되면 이런 구성은 그리 어렵지 않은 아주 편한 구성 설치를 할수 있다는 결론을 내려봅니다. 먼저 VMWare 경험을 하게되어 이해가 빨리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나하나 이해를 하게된다면 MS가상화의 매력은 점점 높아질거라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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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어 센터처럼 MSSCVMM 매니지먼트 솔루션이 있습니다. VMWare 는 버츄어센터가 없으면 이중화나 특별한 기능들을 사용할수 없지만 MS는 약간 불편하더라도 먼저 그림처럼 관리도구만으로도 충분히 이중화 구성과 관리를 쉽게 할수 있습니다. 현재 SCVMMSC2012 버젼 RC버젼까지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2012 버젼은 가상화 관리를 넘어서 이기종 OS와 물리서버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걸로 대충 알고 있습니다.
Hyper-V는 인프라 관리가 많지 않은 상황이라면 기본 관리도구로도 충분히 가상화 관리를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지 서비스도 점점 좋아지고 있는 상황중 하나가 바로 iSCSI Target Server  입니다. MS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버젼 현재 3.3도 있고 타사 iSCSI 도 많이 배포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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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처럼 FC 방식이 아닌 이더넷 방식으로 인한 서비스입니다. 10G 이더넷도 시중에 나오긴 했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가빗 이더넷으로도 충분하게 노드를 분리하면서 구성한다면 절대 성능에 뒤지지 않는다는것을 경험하였습니다.
iSCSI 방식도 MPIO를 지원하기 때문에 서비스 장애를 최소화 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장점이라면 고비용을 투자하지 않더라도 스토리지부터 이중화 솔루션까지 충분하게 구성할수 있다는게 포인트입니다.

위 가상화 호스트 머신 두 노드는 PC사양입니다.
AMD x925 / 16G / M4N75TD 저사양으로 구성하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iSCSI 서버 구성은 Single Xeon 3.6(800) / 4G / Areca1120 8CH / SATA 1TB*4(RAID5) 정도인데 캐쉬가 256M가 장착되어 있어서 읽기 쓰기가 800MB/s 가 나오는 성능까지 발휘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대역폭만 해결이 된다면 스토리지 기술은 고비용 없이도 충분하게 운영할수 있는 시대가 결국 다가올것이라는 판단입니다.

MS가상화의 가장큰 이점은 총알(비용)싸움에서 아주 매력적이라는 것입니다. 타사의 라이센스는 비용지출하는 회계나 총무 영업팀이 아니고서는 알수가 없겠지만 대충 들은바로는 자신이 받는 연봉과 비교하면 개미같은 존재임을 뼈져리게 느끼게?ㅋㅋㅋ 하는 비용입니다. MS는 많이 저렴합니다. 그렇다고 MS가 영업직원이 와서는 좋은기술이 있다고 말하는것보단 비용에서는 MS가 최고다라고 하는건 좀 그렇지 않나?(ㅋㅋㅋ 모 고객사에서 간접적으로 들었던 내용)

VMWare 도 5버젼이 지원되고 있습니다만 곧 MS도 Windows 8 서버에서도 가상화 기술이 많이 좋아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새로운 버젼에는 많이 좋아진다는건 누구나 다 공감하는 사실이겠지만 선택은 고객이 하겠죠.

MS가상화에 대한 안좋은 시선을 일부 엔지니어들한테 좀 들었긴 했습니다만 그들이 직접 이렇게 구성을 해보구 운영을 해서 그런 결론을 내렸는지가 의심이 갑니다. 예전에 회사 이직할때 어떤 회사에서는 MS 가상화 아주 안좋은데 왜 좋냐고 질문을 하던데 어떤 이슈가 있어서도 아닌 마냥 싫어하는 마인드가 좀 문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솔직히 MS제품은 EA계약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관리자들이 수용하기엔 장벽이 높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EA비용도 아주 영세한 회사가 아니라면 그리 비싼것도 아닌데 어디서 인식이 잘못되었는지는(다 영업때문이야 ㅋㅋㅋ) 아직 모르겠습니다. 농담말로 영업이 문제다라고 한건 정말 농담이니 관계자분은 절대 흥분하지 마세요 ^^;

x86 제품에서 그나마 쉽게 공부하고 비용투자 없이 간단하게 구성할수 있는 MS 솔루션이였기에 이렇게 포스팅을 남길수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2012/01/29 19:55 2012/01/2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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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자로 Linux에 대한 Integration Service 모듈의 2.1 버전이 릴리즈되었습니다.

Integration Services 2.1에서 개선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Synthetic 장치에 대한 드라이버 지원: Hyper-V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콘트롤러, 저장소 콘트롤러 드라이버를 제공합니다.
2.Hyper-V에 대한 빠른 부트 장치 지원(한번에 리부팅 안되던 문제가 있었었습니다.)
3.시간 동기화(이것때문에 1분에 한번씩 시간동기화 배치를 걸었습니다)
4.Hyper-V 관리자 또는 SCVMM에서 동작중인 VM의 시스템 종료 지원
5.Symmetric Multi-Processing (SMP) 지원: 가상 머신당 4개까지의 가상 프로세서를 지원합니다.
6.하트비트: 게스트 가상 머신의 동작 여부를 호스트 머신에서 체크 지원합니다.
7.장착 가능한 시간 소스: 게스트 가상 머신에 보다 정확한 시간 소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착 가능한 시간 소스를 제공합니다.

PDF에 나온 설명데로 한방에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Hyper-V에 리눅스를 올리는건 일반인들 한테는 그리 쉽지 않을거라는 판단이였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버젼이 나오면서 VMWare 통합 드라이버처럼 한방에 설치되게 나와서 많이 편해지고 CPU 설정도 4개까지 지원되어 성능도 많이 빨라지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불편했던 사항들이 이번버젼에 말끔히 해결해준듯 싶습니다.
다른 OS계열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CentOS 계열인 SULinux x64 버젼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더 잘돌아가고 있습니다.
예전엔 Xen 커널을 올려야 하고 업데이트하고 이래저래 해야할게 많아서 많이 까탈스러웠습니다. 안하고 말지라는 생각을 하게끔 했었지만 이젠 그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졌네요. 리눅스 부하주니 95% CPU 사용율을 잠깐 봤는데 4CPU 제대로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이제 Hyper-V가 점점 좋아지고 있네요.

2010/08/02 02:30 2010/08/02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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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바이져 가상화에 리눅스를 설치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는 CentOS를 사용하지 않고 국내 사용자들에 맞게 패키지한 수리눅스를 설치했습니다. 필자가 봐도 SULinux는 너무 입맛에 맞게 패키지화 되었고 속도도 많이 빨랐습니다. 필요없는건 잘라버리고 유용하게 사용하는것만 담아놓는, 즉 리눅스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리눅스 패키지는 SULinux 만큼한건 없다고 봅니다. 최근에 SULinux2.0 버젼이 mod_rewrite 모듈을 업데이트 하면서 필자가 겨우 리눅스2.0 버젼으로 이전할수 있었습니다. 32비트 리눅스를 가상화에 올려놓은거랑 64비트를 가상화에 올려놓은거랑 속도가 많이 달랐습니다. 안정성 또한 64비트가 좋았습니다만 부하테스트를 줘보니 뻗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건 가상화에 돌려서 문제인건지 리눅스의 한계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실머신에서 부하테스트를 돌려봐야 알것 같다는 판단을 해봅니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Hyper-V에 그토록 그리던 SULinux를 올렸다는게 많이 뿌듯했습니다. 그전엔 서버코어버젼에 윈도우 아파치를 운영할까 하는 고민도 많이 했었습니다. 윈도우 아파치도 많이 안정적이여서 불편한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단 빠릇빠릇한건 리눅스 쪽이 우세하였습니다.
IIS7에서 PHP MySQL 을 운영함에 있어서 문제되거나 안정성에는 전혀 손색이 없었지만 일부 모듈 호환이나 플러그인이 동작하지 않는 불편함이 계속되었습니다. 피드백을 해줄수 없는 환경이라 아파치로 전환할수 밖에 없었던 현실이여서 필자가 계속 고민끝에 가상화에 리눅스를 올리고 백업이나 잘하자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리눅스는 가상화에 CPU 1개만 할당된다고 가이드에 나왔습니다. 2개를 부여한다고 해도 처리를 하나만 한다고 합니다. 64비트는 2개까지 되는거 같았습니다. 쿼드코어에 2개를 부여했더니 49%까지 사용율을 보였습니다.이게 그냥 눈에 보이는 수치인지 실제적으로 제대로 처리를 하는것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일단 보여지는것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1개보단 2개 부여할때가 훨씬 빨라졌다는걸 느꼈으니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젠 Hyper-V에 리눅스가 부하를 먹어도 죽지않고 잘견딜수 있다면 더이상 실머쉰에서 운영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콘솔모드밖에 없는 상태를 원격에서 봐줄수는 없으니 가상화를 이용한 멀티 OS관리를 이용하는것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결론을 내려봅니다.
VMWare가 빠르다?라는 분 계실지 모르겠지만 전 Hyper-V가 빠른거 같았습니다.
ISA2004를 앞단에 놓구 가상화서버를 뒷단에 골고루 웹서버 DB서버를 운영하니 많이 편했습니다. ISA단에서 리눅스 웹퍼블리시까지 하고 기본 필터링이 된다면 어느정도 보안에도 유지가 되니 관리나 보안상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가상화가 뭐가 좋다 나쁘다라기 보단 적은비용에 고효율을 배출할수 있는 기반이 좋다는걸 말하고 싶습니다. 돈많은 회사나 비싼 제품 사용하겠지만 그렇다고 MS제품이 비교적 많이 저렴하다 하여 제품이 부족한건 전혀 아닙니다. 자신이 사장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일편하게 할려고 비싼제품 구입하는것보단 적은비용에 많은 이점이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것이 그 회사에 필요한 인물이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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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어느분이 질문을 남겨줘서 새로 그림을 넣었습니다. NT계열은 통합서비스 설치를 하면 기타 하드웨어들이 잡히지만 리눅스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네트워크 장치는 레거시 네트워크어댑터로 추가를 해줘야만 에뮬레이팅이 되어서 네트워크 장치를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XEN커널을 업데이트 받아야합니다. 그리고 리눅스용 통합서비스를 설치해주고나면 레거시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고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귀찮으면 그냥 이더넷 에뮬 방식으로 사용해도 그다지 별 영향은 없는거 같았습니다. 성능은 어떨지 테스트까진 해보지 않았습니다.

2010/02/08 00:47 2010/02/08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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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CPU는 윈도 7 가상화 지원하나?
오래된 XP 프로그램과의 호환성 문제를 가상화(Virtual PC)로 해결하는 윈도 7 'XP 모드'는 당연히 CPU에서 기술 지원이 필요하고 바이오스에서도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근데 문제는 복잡한 CPU 라인업만큼이나 가상화 지원도 천차만별인데요. 예컨대 인텔 코어2듀오인 E8500은 가상화를 지원하지만 이보다 비싼 코어2쿼드 Q8200은 가상화를 지원하지 않는 등 무조건 비싼 CPU를 산다고 가상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내 CPU는 최신 제품이니까 가상화를 지원하고 XP 모드를 돌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금물이라는 말입니다. 혹시 윈도 7의 가상화 모드를 염두에 두고 CPU를 구입할 예정이라면 아래 테이블을 참조해 주세요.

예상이지만 'Vista Capable' 로고 사건처럼 또 한번의 소비자 혼란과 법정 싸움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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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2듀오
E4300/4400/4500/4600/4700 NO
E6300/6320/6400/6420/6540/6550 YES
E6600/6700/6750/6850 YES
E7200/7300/7400/7500 NO
E8190 NO
E8200/8300/8400/8500/8600 YES

코어2익스트림
QX6700/6800/6850 YES
QX9650/9770/9775 YES
X6800 YES

코어2쿼드
Q6600/6700 YES
Q8200/8200S/8300/8400/8400S NO
Q9300/9400/9400S YES
Q9450/9550/9550S/9650 YES

코어I7/코어I7익스트림
I7-920/940 YES
I7-965 YES

펜티엄D/펜티엄EE
805/820/830/840 NO
915/925/935/945 NO
920/930/940/950/960 YES
955/965 YES

펜티엄
E2140/2160/2180/2200/2220 NO
E5200/5300/5400 NO

코어2듀오 모바일
L7200/7300/7400/7500 YES
P7350/7450 NO
P7370 YES
P8400/8600/8700/9500/9600 YES
SL9300/9400/9600 YES
SP9300/9400/9600 YES
SU9300/9400/9600 YES
T5200/5250/5270/5300/5450/5470 NO
T5500/5600 YES
T5550/5670/5750/5800/5850/5870/5900 NO
T6400/6570 NO
T7100/7200/7250/7300/7400 YES
T7500/7600/7700/7800 YES
T8100/8300 YES
T9300/9400/9500/9550/9600/9800 YES
U7500/U7600 YES

코어2익스트림 모바일
QX9300 YES
X7800/7900 YES
X9000/9100 YES

코어2쿼드 모바일
Q9000 YES
Q9100 NO

코어2솔로
SU3300/3500 YES
U2100/2200 YES

코어듀오
L2300/2400/2500 YES
T2050/2250 NO
T2300/2400/2500/2600/2700 YES
T2300E/2350/2450 NO
U2400/2500 YES

코어솔로
T1300/1400 YES
T1350 NO
U1300/1400/1500 YES

AMD CPU도 인텔과 마찬가지로 AMD-V 기술 지원이 필요합니다. 현재 애슬론64와 애슬론X2 F와 G 패밀리(소켓 939가 아닌 AM2 기반), 튜리온 64 X2, 옵테론 2세대와 3세대 모델, 트리플 및 쿼드코어 페넘, 그리고 최근에 나오는 모든 프로세서에서 AMD-V 기술을 지원합니다. (샘프론 프로세서는 제외)

AMD에서는 2006년 5월 23일 AMD-V를 지원하는 최초의 CPU로 애슬론64 올리언즈와 애슬론64 X2 윈저, 애슬론64 FX 윈저 모델을 내놓았고 이전의 모델들은 AMD-V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심현 버즈리포터
더 보기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 ··· ytqn3eet

Hyper-V 지원되는  CPU 지원리스트를 찾다가 이 기사를 복사하여 왔다.

securable.exe

가상화 유무 테스트

위 유틸을 사용하면 바로 지원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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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오는데...(CPU를 버리든지 해야지 원 끝발이 0으로 끝나는 모델은 지원되는데 5로 된 모델은 지원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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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Yes라고 나오면 될줄 알았지? 하지만 안된다.ㅎㅎ
CPU는 가상화를 지원하는 모델이 분명 맞지만 클릭하라는데 클릭하면 BIOS에서 설정이 제대로 안되었다고 설명을 해준다. 꼬부랑 영어니 그냥 안되는거니 해야 하지만... OEM PC들이 메인보드에서 가상화 못쓰게끔 바이오스를 박아버린것들이 종종 보인다. 아쉽지만 보드 싸게 팔고 새로운 보드를 구입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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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날아가는 비행기 쏠것도 아니고 록온이 뭐니 록온이... ㅋㅋㅋ
위와같이 록온이 되야만 윈도우 가상화가 완벽하게 지원된다. E6850이 E8400을 누르고 윈~!

이래저래 유용한 정보인거 같아서 글을 남긴다.
2009/12/06 18:42 2009/12/06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