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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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던 도시의 한 광산에서 22명을 무참히 살해한 뒤 시체의 심장을 보내오는 처참한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도시 전체는 공포에 휩싸인다. 끔찍한 살해현장을 목격한 톰은 그 충격으로 자취를 감추고, 살인마는 홀연히 탄광 속으로 사라진다. 그로부터 10년 후, 그 날의 악몽을 재현하듯 살해 후 심장을 도려내는 잔혹한 연쇄살인이 또 다시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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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에 잠도 안오구 해서 공포영화라길레 내 영화서버에 있는 이 리스트를 골라보는데, 헤드폰 꼽고 보다 보니 내가 놀래는 소리가 밖에 들렸는지는 몰라도 그냥 피튀기는 장면을 잔인하게 봤던거다. 큰화면과 3D로 보면 뭔가 달라질려나? 쫌 잔인하긴 하다. 필자가 본건 무삭제라서인지 여성의 나체 역시도 아무 가림없이 보여주길레 역시 외국은 달라~ 라는 생각을 해본 영화다. 공포영화에 쫙빠진 여성의 몸이라~! 아쉽게도 죽지만...
슈퍼내츄럴의 형제 주인공이 나오는 영화다. 쉑끼 드라마에서 초자연적인 인물로 나오더니 영화에서도 그리나오네 ㅋㅋㅋ


2009/07/06 22:02 2009/07/06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