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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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Music/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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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Children (Dream Version)
02 Fable (Message Version)
03 Fantasya
04 Landscape
05 In My Dreams
06 Princess Of Light
07 Fable (Dream Version)
08 In The Dawn
09 Children [Dream Version]
10 Red Zone





1969년 스위스(Switzerland) 출생인 로버트 마일즈 (Robert Miles)는 70년대 미국의 클래시컬한 소울 음악을 듣고 자랐으며 곡에 피아노 소리가 많이 나오듯이 역시 어려서부터 피아노를 능숙하게 쳤다고 한다.
어려서 이태리로 이주하여 13세 때부터 지역 파티에서 디제이(DJ) 일을 시작하였고 1990년부터 본격적으로 디제이로 활동하게 된다.

로버트 마일즈에 대한 정보가 그리 없다. 국내에서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지는 모르겟지만 그당시 96년도에는 가사없는 연주음악으로 빌보드 정상을 밟았다는 그 자체만으로 팝시장에 파동을 주었다고 할수 있다. 전자음악과 피아노음악으로 정상을 밟았다라...
90년대 필자가 팝에 열정적으로 청취하고 있을때 흔들림이 많았던 시기였던건 분명한거 같다. 최장기간 빌보드 정상을 유지하는 팝가수가 있는가 하면 이런 연주음악으로 정상을 밟기도 하고 80년대와는 달리 어떤 유행을 떠난 새로운 시도와 같이 참여하는 방식의 음악스타일이 많이 등장하였고 얼터너티브의 대명사 너바나의 커트코베인이 자살하면서 팝의 이슈는 많았던걸로 알고 있다. 영국및 아일랜드 그리고 스웨덴, 호주, 캐나다, 라틴... 등등 미국이란 지역에서 팝음악 시장의 변화를 많이 주었던 그 시대였다.

우리들은 흔희 밴드들이 간간히 앨범이 나오면 즐겨듣고 좋아하고 하는 스타일에 빠져있지만 필자는 그것보단 새로운 음악 스타일 역시도 반가울뿐이다. 귀와 마음이 그리고 자주 듣게되는 음악만으로도 이들의 팝음악은 성공했다고 해야될까?
2009/07/04 16:29 2009/07/04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