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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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넘어 전 세계적인 스타로 발 돋움한 팝 보이 밴드 Jonas Brothers 그들의 네번째 스튜디오앨범 [Lines, Vines and Trying Times]

조 나스 브라더스는 케빈, 조, 닉 삼형제들로 구성된 밴드로 2006년 발표한 데뷔 앨범 [It's About Time]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 2007년 발표한 두번째 앨범 [Jonas Brothers]에서 'SOS'가 인기몰이 미국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는 발판이 된다.

그 후 세번째 앨범 [A Little Bit Longer]의 첫 싱글 'Burnin' Up'이 크게 히트하는 동시에 디즈니채널 영화 출연으로 현재 10대들의 절대적 우상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이 번 앨범 [Lines, Vines and Trying Times]에는 신나는 락 넘버의 첫 싱글 'Paranoid'을 비롯,Miley Cyrus가 참여한 'Before The Storm', 힙합 스타 Common이 참여한 'Don't Charge Me for the Crime' 등 총 13곡의 신나는 팝/록 넘버가 가득!....   이하 네이버에서 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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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를 영화화 할정도로 인기몰이가 대단한 형제 밴드이다. 형제 밴드 하면 바로 생각나는 애들이 'Hanson'이였다. 'Mmm Bop, I Will Come To You...' 히트곡을 내놓았던 그 애들인데 The Walk  앨범 이후로 그들을 보기 힘들다. 그리고 뚜렷한 히트곡이나 성적이 좋지 않아 그냥 옛날 기억으로만 남을뿐...
갑자기 뜬금없이 왜 핸슨 이야기가 나오냐?...
조나스 브라더스라는 형제 밴드는 핸슨과 비교하기엔 조금 스타일이 많이 다르지 않나? 라는 생각도 해본다. 이게 10대들의 음악이라고? 오우 절대 못믿지.
네이버 카페에서는 원더걸스랑 비교하던데 왜? 원더 애들이랑 비교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간다. 조나스 형제들이 원더걸스 이뻐서 보고싶다고 하면 모를까... 아우 쪽팔려. 음악하는 애들이랑 춤추는 애들이랑 비교하면 망신당한다는걸 알아야지.
현재 빌보드앨범챠트 1위에 올라 있어서 필자가 깜짝 놀라 앨범을 듣다 바로 포스팅을 하는것이다. 전세계적으로 10대들의 우상이라고 하는데 앨범 나오자마자 이런 기록에 이런 분위기를 타고 간다면 핸슨 이후로 그들의 고공행진속에 전설을 남길지 지속될지는 앞으로 봐볼만하다. 하지만 이런 음악적 스타일이라면 지속적인 좋은결과를 보여줄거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앨범 모든곡이 귀가 즐거울 정도로 흥겹고 괜찮다.

2009/06/28 12:44 2009/06/28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