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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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PAINT MY LOVE
02 Sleeping Child 
03 THAT'S WHY (YOU GO AWAY) 
04 THE ACTOR 
05 Wild Women 
06 LOVE WILL NEVER LIE 
07 I STILL CARRY ON 
08 COMPLIACATED HEART 
09 BREAKING MY HEART 
10 SOMEDAY 
11 Out Of The Blue 
12 25 Minutes 
13 BREAKING THE RULES 
14 HOW MANY HOURS 
15 CRAZY DREAM 
16 BREAKING MY HEART (ALTERNERTIVE VERSION)




덴마크에서 우리귀를 즐거워라 해주는 락밴드이다. 한국형 소프트락 즉 락발라드가 대부분인 음악들이다. 필자도 가끔 들으면서 따라 부르기도 한다. 부담없는 러브송의 대표이기도 하며 누구나 한번쯤 이들의 음악에 빠져봤을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흐느적 거리는 락음악이라 싫다?라는 사람도 있을수도 있으나 필자는 듣기에 편하고 좋으면 그만인거다. 이들이 쉬운 음악을 하든 안하든 음악 청취자들은 그렇게 생각 안한다. 팝송을 한번 부르고 싶다면 이들의 노래를 부르면 쉽다. 내용도 감미롭다.
이것들이 생긴것도 잘생겨부렀네...
대부분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들이다.
한국에도 가끔 오긴 한거 같던데 요즘은 앨범이 뜸한지 그다지 소식이 없는듯 하다. 예전에 배철수에 출연하면서 후추위에서 연주라는 앨범명이 맞냐고 물었던 그날이 생각난다.
국내에서 다 히트친 곡들인 히트곡만 모은 앨범이다. 필자는 빨간줄을 가끔 듣곤한다. 그냥 이 멜로디 패턴이 너무 와닿아서다. 나도 사랑하는 사람을 붙잡을때 복잡한 내마음을 노래부르며 당신이 올때까지 기다린다라는 노래를 이 팝송으로 부르면 욕한다고 하지는 않을까? ㅋㅋㅋㅋ


2009/06/22 21:59 2009/06/2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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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izzy

02 Slide
03 Broadway
04 January Friend
05 Black Balloon
06 Bullet Proof
07 Amigone
08 All Eyes on Me
09 Full Forever
10 Acoustic #3
11 Iris
12 Extra Pale
13 Hate This Place
14 Name



이 앨범에서의 가장 두드러진 점은 일단 프로듀서의 변화이다. 전작의 프로듀서였던 루 지오다노(Lou Giordano)도 훌륭했지만, 그린 데이(Green Day)의 DOOKIE라는 명작을 탄생시킨 롭 카발로(Rob Cavallo;올해 그래미 어워즈의 ''올해의 프로듀서'' 부문 수상자)는 이미 성공을 확신할 수 있었던 요소였다. 또한 존의 비중이 좀 더 커졌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구 구 돌스는 원래 모든 멤버들이 보컬을 맡고 있다. 하지만 초기 작품에서는 로비가 리드 보컬을 맡은 노래들이 많았지만 전작부터 존의 비중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번 앨범에서 로비는 January friend, Amigone, Full forever, Extra pale 등 단 4곡에서만 보컬을 맡았고 나머지는 모두 존이 맡아 이를 증명하고 있다.
사운드 적인 면에서는 구 구 돌스가 태동될 당시의 펑크(punk) 사운드의 흔적은 많이 없어졌지만 그 대신에 전작과 마찬가지로 아주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대중들의 기호에 맞춘 감상용 록을 구사하고 있다. 이는 또한 존의 허스키한 듯한 보컬 톤과 함께 구 구 돌스의 매력으로 작용해 미국은 물론 국내에까지 대중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현재까지는 전작에서의 Name 만한 히트곡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수작들이 빼곡히 담겨져 있다. 앨범 차트 최고 15위까지 올랐으며 현재 플래티넘을 기록하고 있는 본작에서 먼저 두 곡이 눈에 띈다. 5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린 작년 최고의 사운드트랙 CITY OF ANGELS 삽입곡으로 존이 주인공 니콜라스 케이지의 입장에 서서 만들었으며, 비록 상은 받지 못했지만 올해 그래미에서 ''Song Of The Year'' 등 세 개 부분의 후보에 오르는데 공헌을 한 구슬픈 발라드 Iris는 이미 인기 차트를 누볐다(모던 록 차트 1위와 팝 싱글 차트 9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에어플레이 차트에서는 18주간 1위를 기록해 에어플레이 차트 역사상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아마도 전작의 Name과 함께 구 구 돌스의 격정적인 감정이 깃든 노래가 아닐까 싶다. 또한 팝 싱글 차트 8위까지 기록한 Slide는 기타 연주가 매력적으로 들려오는 흥겨운 곡이다(가사 내용은 ''Pop Lyrics'' 코너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 밖에 최근 모던 록 트랙 차트에서 상승중인 Dizzy를 비롯해, 존이 자랐던 뉴욕 브로드웨이의 이웃들에 대해 노래한 간결한 록 넘버 Broadway, 로비의 하와이 여행에서 느낀 점을 노래한 January friend, 좀 더 하드한 기타 연주가 마음을 끄는 Bullet proof, 존의 보컬이 역시 빛을 발하고 있는 All eyes on me, 로비의 여자친구에 대해 노래하고 있는 Full forever, 구 구 돌스가 영향받은 그룹중 하나인 리플레이스먼츠(The Replacements)의 사운드와 흡사한 Hate this place, 그리고 전작의 최고 히트곡으로 보너스 트랙으로 실린 Name까지 총 14곡 어느 하나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노래들이 담겨져 있다.
아차! 한 가지를 잊어버릴 뻔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있는 감정에 대해 노래한 모던 록 발라드 Black balloon은 본작의 가장 백미라 할 수 있으며, 마음속을 휘감아 도는 전율을 느낄 수 있는 환상적인 멜로디가 어쿠스틱 기타, 현악 연주, 그리고 존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함께 극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구 구 돌스... 그리고 음악적으로나 대중적으로 근래에 드문 수작일 만한 DIZZY UP THE GIRL... 이제 더 이상 이 둘을 기다리느라 발을 동동 구르지 않아도 될 것 같다.

gmv 2000년 01월호 서동인

앞서 팝컬럼니스트가 설명 잘해줬듯 내가 할말은 그다지 없다. 처음에 Name 곡을 들었을때 원래 이런가수인가 싶었다. 그당시 MTV에서 간간히 들려줬던 구구돌스.
그런데 기다렸다는듯 이 앨범은 대박을 치기 시작한거다. 시티오브앤젤 영화에도 대박, 빌보드에도 대박, 그래서 이앨범은 음악들었던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캬~ 했던 음악들만 있었다는 말을 하고싶다.

필자는 시간이 흘러 Black Ballon 음악이 좋아서 간간히 이 앨범을 듣곤한다.

2009/06/18 21:58 2009/06/1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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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서버도 마찬가지지만 2008 미디어 서버에도 큰 변화는 없다. 변화라면 HTTP 프로토콜을 사용할수 없겠지만 이유는 아마도 웹서비스를 사용해서 그런것인가 싶다. 순수 미디어 서버만을 사용한다면 HTTP 프로토콜을 사용할수 있다?라고 말못하겠지만 HTTP프로토콜 설정옵션이 있는걸 보니 될듯 하다.

필자가 음악앨범이 많은데 샘플음악은 들려주고 싶지만 있는 데이터를 다시 또 웹에 일일이 올려야 한다는게 많이 불편했었다. mp3도 스트리밍이 되니 구지 asf나 wma, wmv로 변환을 시키지 않더라도 좋은 음질로 소리를 들을수 있다. 그리고 데이터 보호가 되기 때문에 복사할수도 없다. 편리성과 보안성에 필요한 부분이다라고 필자는 생각하지만 다른사람은 어떤지 모르겠다.

FTP프로토콜은 단순히 파일 송수신 기능뿐이고 기타 웹셔어 같은 웹하드 기능은 게스트 권한을 읽기권한 만들면 보안에 취약하기 때문에 위험하다. 결국 게스트권한으로 음악을 제공해줄수 있는건 미디어 서버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그렇다면 일일이 그 많은 음원과 앨범들을 어떻게 제공할것인가? 라고 생각도 해봤는데 플레이 리스트 작성때 마우스로 원하는거 찍어주고 작성 완료 저장하면 그 1KB짜리 리스트 화일이 mms로 어디어디 위치에 있는걸 찾아가서 들려주기 때문에 웹경로처럼 일일이 지정해줄 불편함이 없는것이다.
미디어서버 잘 다루는 사람들은 원래 되는거를 이제야 알았냐고 묻는다면 어쩌라고... --;

요즘 음원업로드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어 살얼음 걷는 분위기다. 단 mms를 이용한 플레이 방식은 다른 밀고자들이 어느 위치에 어느 화일을 업로드 했다?라는 증거를 찾기 힘들기 때문에 이방법을 이용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단 미디어 서버는 자신이 갖고 있어야 한다는 전제하에서다 ㅋㅋㅋ.
신고 들어오면 서버내리고 숨어야지 뭐...

우째 내글이 나쁜글처럼 보인다. 불법음원을 조장하는 방법을 제공하지 않나?라는 뉘앙스도 풍기겠지만 좋은 음악은 좋은 음질로 들려줘야 청취자들이 음악이 좋으면 앨범을 구입하게 되어 있다.

우리 회사처럼 80포트와 443 보안채널 이외에 아웃바운드가 막혀있다면 음악듣기를 포기 해야한다.음악은 집에서...

벅스나 윈앰프 스트림은 음질이 기대 이하로 떨어진다.  하지만 미디어서버는 320K 도 그대로 스트림 되기 때문에 요즘 회선 속도도 좋고 해서 앞으로 어떤 샘플 음악을 들려줄 목적이라면 미디어서버 사용이 반드시 필요한 구성이라고 전하고 싶다.
2009/06/18 10:37 2009/06/18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