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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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비행기에도 웃음은 있다?! 리얼 비행 버라이어티 코미디 (해피 플라이트)

기 장 승격 최종 비행을 앞둔 부기장 ‘스즈키’(다나베 세이치)는 까다롭기로 소문난 기장 ‘하라다’와 함께 호놀룰루행 비행기에 오른다. 시도 때도 없는 기장의 테스트에 이륙 전부터 초긴장상태의 ‘스즈키’! 한편, 초보 승무원 ‘에츠코’(아야세 하루카) 역시 마녀 팀장을 만나 혹독한 국제선 데뷔를 치른다.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객실에서 실수 연발하는 ‘에츠코’!

 호놀룰루에 무사히 도착하면 모든 게 끝난다는 그들의 바람과 달리, 비행기에서는 기체 결함이 발견되고 도쿄로 긴급 회항 명령이 떨어진다. 과연 부기장 ‘스즈키’와 초보 승무원 ‘에츠코’는 무사히 공항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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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뭐 재밌게 봤는데 전체적인 구성을 볼때 "웰컴투 미스터 맥도날드" 구성이랑 거의 흡사하다는 생각을 간혹 했다. 순간 순간 대처하는것들이...
이쁜 '아야세 하루카'가를 볼때마다 웃기고 재미있는 캐릭터라는 생각을 하는건 나뿐일까?
처음엔 전지현 조금 닮아서 이쁘게만 봐줬는데 지금은 마냥 이뿌다 ㅋㅋㅋ.

백야행 드라마 볼때 정말 소름끼칠정도로 재미 있었는데... 그때 아야세 하루카는 극단적인 우울 캐릭터였는데...

ANA항공. 일본 들락날락할때 항상 이뱅기 탔었는데...
그리고 일본갈때 항상 하네다 공항으로 갔었는데...

왠지 너무 친근해 ^^;
2009/06/07 03:57 2009/06/07 0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