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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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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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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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가 활짝 피고 난후 점점 시들려는거 찍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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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오는 비행기 타기전에 그토록 먹고 싶었던 한치물회를 먹고 돌아왔다. 흑돼지, 한치물회... 먹고싶은거 다 먹었는데 필자가 대장이 많이 안좋은 관계로 화장실에 너무 자주 들렀다. 한치물회는 서울에도 있어야 되는데 이 맛은 제주에서 밖에 먹을수 없다는게 아쉬울뿐이다.
돼지고기도 제주도 고기만 입에 맞아서 수입고기는 정말 못먹겠다. 서울에서 맛집 맛집 하지만 제주에서 이름없는 식당만큼 할까? 진정한 맛은 제주도 음식말곤 없다는 필자의 주장이다.

2009/06/02 01:15 2009/06/02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