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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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잠깐 갔었는데 내려가는날 저녁부터 엄청 가렵더니 붉은반점부터 물집 뽀드락지가 작렬했습니다. 다이빙을 한동안 해서 그나마 바닷물 덕분에 이정도로 가라 앉았지 팔뚝에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제주도 도대체 개발하면서 무슨 오염물질을 쓰고 있는건지 완전 미친거 같습니다. 도지사 하나가 완전 중국땅 만들더니 그 뒤 도지사는 한술 더떠서 아주 말아먹고 있는거 같습니다. 4.3의 아픈역사도 해결못하는 꼴깝들이 무슨 도지사라고...
제주도 집값, 땅값 올랐다고 아주 생난리를 치더니 제주사람 더 많이 자살하게 만들 작정인가 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제주도가 전국 자살률 1위의 불명예를 갖고 있는데...
비염은 삼나무 때문에 봄만되면 아주 사람을 작살내는데 그것도 20년 전에도 환자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병으로만 알고 있는 탁상행정 덕분입니다. 외부인들이 많이 들어오니까 이제야 역학조사를 하고. 먼훗날 자손들한테 엄청난 죄를 짓고 있다는걸 알아야 되는데 개인의 욕심들로 인해서 망해가는거 같습니다.
2016/06/10 00:18 2016/06/1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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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에 갔습니다. 밑반찬이 갈치회네요. 구리에 있을때 신선한 회가 너무 그리웠는데 그 그리워 했던 회를 푸짐하게 먹을 준비중에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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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하나씩 입가심들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전복 및 소라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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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좀 많게 나왔습니다. 한라산 순한소주가 입에 착착 붙더군요. 소주도 잘들어가고 회도 맛있고 아주 기분 째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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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이 남아버렸습니다. 배도 부르고 매운탕도 나오는데 3명이 가도 너무 많이 남아버린 횟집. 그곳이 바로 탐동의 무진장이던가 어디던가 기억이 잘 안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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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맛보고 와야되는데 같이있던 형이 나가자고 하더라구요. 아오 더 먹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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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날 아침 제주의 푸른하늘을 찍었습니다. 역시 맑은 하늘을 보여주는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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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에 집앞에 있는 바닷가입니다. 집에 갔더니 어머니도 없고 아무도 없어서 그냥 바닷가를 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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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변해버린 울집 앞바다. 저 앞에서 다이빙 하면서 놀았던 그때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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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재재 한 내모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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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제주도는 푸른바다를 갖고 있습니다. 물이 참 깨끗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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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바다에서 작살들고 고기 쏘러 다녔다는 코난의 전설이 바로 울집 앞바다였습니다. 하지만 몇년전 다시는 오고싶지 않은 지워지지 않는 기억 덕분에 오고싶지 않은 바다가 되어버렸습니다. 몇년동안 바다에서 놀아본 경험이 없는거 같네요. 바다가 좋지만 바다를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필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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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그리 먹고싶다던 고기국수~~!
자매국수집에서 한컷 찍고 후루룩 먹었던 그 국수.
제주가서 먹고싶다던 음식은 다 먹고 온거 같습니다. 어랭이 물회, 회, 고기국수, 흑돼지...
2010/03/31 10:32 2010/03/3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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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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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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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가 활짝 피고 난후 점점 시들려는거 찍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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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오는 비행기 타기전에 그토록 먹고 싶었던 한치물회를 먹고 돌아왔다. 흑돼지, 한치물회... 먹고싶은거 다 먹었는데 필자가 대장이 많이 안좋은 관계로 화장실에 너무 자주 들렀다. 한치물회는 서울에도 있어야 되는데 이 맛은 제주에서 밖에 먹을수 없다는게 아쉬울뿐이다.
돼지고기도 제주도 고기만 입에 맞아서 수입고기는 정말 못먹겠다. 서울에서 맛집 맛집 하지만 제주에서 이름없는 식당만큼 할까? 진정한 맛은 제주도 음식말곤 없다는 필자의 주장이다.

2009/06/02 01:15 2009/06/02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