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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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짤막하게 지나갔던 어떤 상황들에 대한 오해. 그에 대한 진실은 그 오해를 풀어주는 결과물이였다,
나도 단순한 인간이였나 보다. 그가 말해줬던 진실...
하지만 난 진실을 회피 해버린 비겁한 사람이였다는 과정을 보여주는 날이였다.

그사람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애써 진실을 외면했지만 언젠간 그 진실에 대한 과정을 밟아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랑때문에 진실을 외면해야 했던 Once Upon A Time In LIG IT Place 였다.

2009/05/27 02:24 2009/05/27 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