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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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얻은 영상이 있어 미디어 서버도 있고 실버라이트 플레이어로도 MMS 프로토콜을 HTTP 프로토콜로 전송시켜줘서 제로보드4 게시판을 이용하여 테그 삼아 블로그에 남겨봅니다. 역시나 제가 잘못알고 있었네요. IIS7 기본 사이트에서 가상디렉토리로 경로를 추가해줬더니 이게 알아서 HTTP 프로토콜로 붙어버렸네요. 결국 실버라이트는 MMS 프로토콜을 지원 안하나 봅니다. 역시 말도 안되는 현상이 일어날수가 없지~

정치적 색깔이 있다기 보단 보는 사람이 평가를 하는거겠죠?
잘하고 못하기를 떠나서 그의 시도는 나쁘지 않고 그에대한 평가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식이 있냐 없냐에 달려 있습니다. 좋은 평가를 위해 달려가지 않고 좋은 나라를 위해 노력했다는거는 틀림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성만 좀 바뀌면 세계 최강이 될수 있는데 정말 못말리는 종자들 덕분에 남은 사람들이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참여정부 5년의 기록 제1부 약속, 시대의 책임  


참여정부 5년의 기록 제2부 구 시대의 막내에서 새 시대의 맏이로  

 

참여정부 5년의 기록 제3부 미래는 꿈으로 만들어진다  

 

참여정부 5년의 기록 제4부 내가 만난 노무현  

 

 

참여정부 5년의 기록 제5부 시대는 단 한번도 나를 비켜가지 않았다 

 

 

2010/08/02 23:46 2010/08/0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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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의 49재인 10일, 경향신문과 한겨레에는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고 이명박 정부의 국정기조 전환을 촉구하는 시국선언 광고가 여럿 실렸다.

10일자 경향 1면 하단에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수의과대학 졸업생 일동 명의로 “더 이상 우리는 어떻게 참을 수 있으며 더 이상 그들에게서 무엇을 바랄 수 있겠는가?”라는 제목의 시국선언문이 게재됐다.

이 제목은 지난 1975년 4월 서울대 축산과 김상진씨가 유신독재를 규탄하며 농업대 교정에서 할복하기 직전 학우들 앞에서 낭독한 양심선언문의 첫 대목이다.

시국선언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수의과대학 졸업생들은 이 광고에서 “암울했던 유신독재의 시대, 한 젊은이가 민주주의 제단에 자신의 목숨을 바쳤습니다…그로부터 34년이 흐른 오늘, 다시 그 어둠의 시대를 향해 돌진하는 오늘의 현실을 개탄하며 그의 양심선언문으로 시국선언을 대신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불행한 대통령을 원하지 않습니다”라고 밝혔다.

   
  ▲ 7월10일자 경향신문 1면 광고.  
 
경향 2면에는 경성대학교 민주동문회의 시국선언이 실렸다. 이들은 시국선언문에서 “‘저 위에 사람이 있다’는 뜨거운 외침은 시커먼 죽음으로 돌아오고, 촛불로 어둠을 밝히고자 하는 작은 희망은 공권력이라는 이름의 방패에 찍히고, 지난 정권의 모든 것은 지워야 한다는 유치한 폭력이 문화의 영역에서 횡행하고, 넉넉하게 우리를 품었던 아름다운 산하는 개발되지 못한 비효율의 상징이 되어 육중한 기계에 의해 파헤쳐지고, 경쟁에서 이기지 못하면 그래서 자사고 특목고에 진학하지 못하면 주눅부터 들어야 하고, 거대재벌과 족벌언론의 방송을 통해 국민의 방송이 아니라 정권의 방송을 만들려 하고, 사람사는 세상을 이루고자 했던 대통령은 스스로 부엉이 바위에 오를 수 밖에 없었던 오늘의 현실”을 비판한 뒤 “이제 더 이상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라고 말하며 눈물 짓고 있지만은 않겠습니다…민주주의의 큰 바다로 나아가기 위하여 작은 힘모아 소중한 촛불 하나 들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 7월11일자 경향신문 2면 광고.  
 
경향신문 백면에는 쌍코 카페, 화장~발, 대장부엉이의 ‘훈내나는 바자회’ 수익금으로 제작된 노 전 대통령 추모 광고가 전면으로 실렸다. ‘하늘에서 온 편지’라는 제목의 광고에는 “투표 잘 하십시오. 희망 잃지 마십시오. 그래도 내 사랑, 대한민국”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들은 이날 한겨레 백면에도 “언젠가 사람사는 세상이 오면, 외쳐주세요. ‘야~기분 좋다!’. 그때 우리가 당신께 외치겠습니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라는 문구가 담긴 추모 광고를 냈다.

   
  ▲ 7월10일자 경향신문 32면 광고.  
 
이날 경향신문에는 6면과 11면에도 피겨 스케이팅 동호회 홀림, ‘듀나의 영화낙서판(http://djuna.cine21.com/movies)' 게시판 사람들이 각각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광고를 게재하기도 했다.

   
  ▲ 7월11일자 경향신문 6면 광고.  
 
   
  ▲ 7월10일자 경향신문 11면 광고.  
 
한겨레에도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고 국정쇄신을 요구하는 광고가 여럿 게재됐다.

1면에 광고를 게재한 ‘정의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을 꿈꾸는 엄마들’은 노 전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 중에 했던 “우리 아이들에게 정의가 승리하는 역사를 물려줍시다”를 인용,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 7월10일자 한겨레 1면 광고.  
 
   
  ▲ 7월10일자 한겨레 3면 광고.  
 
3면에는 베이스볼파크와 엠엘비파크 회원들이 추모 광고를 냈고, 31면에는 국민대 총학생회 등이 민주주의 수호와 언론자유, 반값 등록금, 청년 실업·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을 요구하는 광고를 냈다.

이 외에 이명박 정부의 국정 쇄신을 요구하는 선언에 동참한 시민들이 성금을 모아 대통령 사과와 강압통치 중단, 반민주 악법 철폐 등을 요구하는 선언문을 10면에 게재했고, 관악 주민과 정당사회단체(4면), 안양․군포․의왕 시민들(6면)도 이명박 정부의 국정쇄신을 요구하는 광고를 집행했다.

 

   
  ▲ 7월11일자 한겨레 10면 광고.

그분이 떠나도 아직도 대한민국 어느곳에 있다고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2009/07/12 06:33 2009/07/12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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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前 대통령이 23일 서거했다.

헌정 사상 전직 대통령 자살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대한민국 전체가 충격에 휩싸였다.

경찰 등에 따르면 박연차 게이트와 관련해 뇌물 수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노무현 전 대통령은 23일 오전 6시40분께 자택이 있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 뒷산에서 산행을 하던 중 벼랑 아래로 몸을 던졌다.

머리에 큰 상처를 입은 노 전 대통령은 곧바로 김해 세영병원으로 이송됐다. 노 前 대통령은 이곳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은 후 즉시 부산대 양산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전 9시30분께 서거했다.

노 前 대통령은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그동안 너무 많은 사람을 힘들게 했다. 책을 읽을 수도 없다. 원망하지마라. 삶과 죽음은 하나아니겠는가? 나를 화장시켜라. 마을 입구에 조그만 비석을 세워 달라’는 내용의 유서를 등산 직전, 컴퓨터에 남겼다.

이날 오전 11시 문재인 전 청와대비서실장은 부산대병원에서 “노 前 대통령이 가족 앞으로 유서를 남기고 자살했다”고 공식발표했다.

문 전 실장은 또 “노 前 대통령은 오전 5시45분께 사저에서 나와 봉화산에서 등산을 하던 중 오전 6시40분께 바위로 뛰어내리신 것으로 보인다”며 “노 前 대통령은 8시13분께 병원에 도착했으나 상태가 위중해 9시30분께 서거하셨다”고 말했다.

백승완 부산대병원장은 노 전 대통령의 직접 사인은 머리 손상이라고 밝혔다. 백 병원장은 이날 오전 11시 브리핑을 통해 “노 전 대통령은 23일 오전 8시23분께 인공호흡을 하며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도착 당시 의식이 없었고 자가호흡도 없었다”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회복이 안돼 오전 9시30분 중단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향후 정국에 큰 파문이 예상된다. 이른바 ‘박연차 게이트’와 관련돼 진행중인 검찰 수사도 전격적인 방향 전환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김경한 법무부 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노 전 대통령에 관한 수사는 종료될 것으로 안다”면서 “노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에 충격과 비탄을 금할 수 없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검찰은 이날 권양숙 여사를 재소환해 조사할 예정이었으며, 다음 주 중으로 노 前 대통령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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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은 23일 투신자살하기 직전 남긴 유서에서 “돈 문제에 대해서는 깨끗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는 사실상 검찰의 수뢰 의혹을 부인한 것이어서 검찰의 부실수사에 대한 논란이 예상된다.

이날 노 전 대통령 측근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유서에서 “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같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고 밝혔다.

노 전 대통령은 이어 “지금 나를 마치 국정을 잘못 운영한 것처럼 비판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갈취하고, 부정부패를 한것처럼 비쳐지고, 가족 동료, 지인들까지 감옥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게 하고 있어 외롭고 답답하다”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은 이어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며 “퇴임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라고 말했다. 유서는 끝으로 “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며 “나름대로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자부 했는데 나에 대한 평가는 멋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심리전을 이용한 타살이라고도 할수 있다. 자신의 원칙이 있고 누가 뭐라고 하든 이게 옳은 길이다라고 소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상황이 있을거라는 필자의 생각이다.  머리 빨리 굴리는 떡찰들이 이런 심리전을 이용했다면 명백한 타살이지만 우리 사회에 이런 규제를 할수 있는 법은 없다. 마음 약하고 여리고 그리고 착하고 좋은 사람은 자신 주의의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자살을 택하게 된다. 이건 자살을 택하는 주위사람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이다.
2주전에 고모하고 이런 이슈의 내용을 이야기 할때 고모의 말이 너무 들어맞았다. "이러다 자살할거 같다는..."
사람을 너무 쥐어짜면 살맛을 잃게 되는건 당연한건데 우리나라는 법으로는 어떻게 할수 없는 나라인건 확실하다. 그법이 나라를 위한법인지 특권층을 위한 법인지는 이제는 알때가 되지 않았나?
우매한 국민들. 언제 정신차릴려고 이러는가...

세상이 아무리 지들 꼴리는데로 굴러가고 있다고 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는가

지금 이시점부터 모든 검찰 수사는 종료하고 있다.

결국 조중동이 취임때부터
"노무현만 죽이면 된다"라고 시작한 작전 임무가 성공한 2009년 5월 23일다.

2009/05/23 17:50 2009/05/23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