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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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01 - Heartland
02 - Run Run Run
03 - Break Another Heart
04 - Teaser Japanese
05 - Another Place, Another Time
06 - Demon Emptiness
07 - Dreaming
08 - When Love's on The Phone
      (You Just Have to Answer)
09 - Can You Touch Me
10 - Even If it Hurts (It's Alright)
11 - Heartland Cafe
12 - Kiss From a Stranger
13 - Young Girl
14 - Anytime
15 - Mr. Twilight
16 - Rock on
 

질렌타이더에서 ROXETTE로 넘어오는 앨범입니다. 처음부터 ROXETTE가 아니였다는건 이런 정보검색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http://blog.sooli.com/200 여기에 앨범설명에 나왔길레 그들의 처음 앨범이 너무 듣고 싶었습니다.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중반까지 ROXETTE의 인기와 파워는 정말 대단하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필자는 94년도 부터 들었기 때문에 거의 막판 인기절정이였을때만 알게 되었습죠. 스웨덴 팝하면 ROXETTE가 대표적이라 할정도로? Ace of Base 역시 스웨덴이였구나. 스웨덴의 팝이 미국시장에 진입하는 이유는 뭐 쉽게 생각하면 음악이 좋다입니다. 귀여운여인에서 ROXETTE의 싱글이 대박칠정도로 그당시 앨범들은 여성보컬의 호소력 강한 음악과 그걸 부드럽게 뒷받침해주는 남성보컬, 이 혼성듀어의 팝은 정말 잊혀지지 않는 전설이기도 합니다만 최근엔 보고싶어도 앨범이 나오지가 않네요. 이사람들 도대체 어떻게 된건지 소식도 없고... 소문에 의하면 여성멤버가 암?이든가 많이 아파서 활동이 더이상 못한다는 말도 언뜻 들었지만 필자에게 있어 이들은 정말 감성을 적셔주는 아티스트이기도 했었습니다. 지금도 이들의 음악을 많이 사랑하구요...


2010/04/12 21:51 2010/04/1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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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Soul Deep
02. Secrets That She Keeps
03. Goodbye To You
04. I Call Your Name
05. Surrender
06. Voices
07. Neverending Love
08. Call Of The Wild
09. Joy Of A Toy
10. From One Heart To Another
11. Like Lovers Do
12. So Far Away
Xtra-Trax
13. Pearls Of Passion
14. It Must Have Been Love (Christmas For The Broken - Hearted)
15. Turn To Me
16. Neverending Love (Tits & Ass Demo / 1986)
17. Secrets That She Keeps (Tits & Ass Demo / 1986)
18. I Call Your Name (Montezuma Demo / 26.07.86)
19. Neverending Love (Frank Mono-Mix / 1987)
20. I Call Your Name (Frank Mono-Mix / 1987)


90년 영화 [Pretty Woman]의 사운드트랙 수록곡 'It Must Have Been Love'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그룹 록시트(Roxette)는 스웨덴 출신의 팝 밴드이다.
기타리스트 펄 게슬(Per Gessle)과 보컬리스트 마리에 프레드릭슨(Marie Fredriksson)으로 이루어진 남녀 듀오 그룹 록시트는 이목을 끄는 외모뿐만 아니라 팝과 록이 융합된 부르기 쉬운 곡조와 멜로디, 가볍지는 않지만 대중들의 기호에 맞는 음악으로 많은 인기를 얻어 왔다.

뉴 웨이브 밴드인 질렌 피더(Gyllene Fider)라는 그룹에서 연주하며 80년대 초기 솔로 스타로서 이미 유명세를 떨치고 있던 펄과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했던 마리에는 전 아바(Abba)의 매니저였던 토마스 존슨(Thomas Johannson)에게 발탁되어 85년 팀을 이루게 된다.
첫 싱글 'Neverending Love'로 주목을 받은 이들은 곧 EMI와 계약을 맺고 86년 데뷔 앨범 [Pearls of Passion]을 발표했다.
첫 앨범으로 플래티넘을 획득하며 스웨덴 최고의 그룹으로 급부상하긴 했지만, 이들을 국제적인 수퍼스타로 만든 것은 두 번째 앨범 [Look Sharp!]이다. 88년 발표되어 본국에서 크게 히트한 이 앨범이 미국 시장을 점령하게 된 것은, 스웨덴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했던 한 미국 유학생이 본국으로 돌아가 미네아폴리스 방송국에 록시트의 타이틀곡 'The Look'을 신청함으로써 이루어졌다.
공중파 방송을 타고 크게 히트하게 된 이 곡은 US 정상을 차지함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800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리는 쾌거를 기록한다.
뒤이어 'Dressed for Success', 'Listen to Your Heart'로 차트를 장식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린 록시트는 90년 영화 [Pretty Woman]에 발라드 곡 'It Must Have Been Love'가 삽입되면서 영화 흥행과 더불어 최고의 성공을 거두었다.

91년 세 번째 앨범 [Joyride]의 타이틀곡 'Joyride'가 차트 정상에 등극한데 힘입어 전세계적으로 10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는 기염을 토한 이들 듀오는 성공적인 순회공연을 한 뒤 92년 라이브 앨범 [Tourism]을 발표하고 잠깐의 휴식기를 갖는다.
94년 [Crash! Boom! Bang!]을 발매함으로써 활동을 재기한 록시트는 비록 이 앨범이 미국에서 정식으로 발매되지 않고 맥도날드에서만 들려지긴 했지만 로큰롤, 발라드, 펑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구사하며 이들의 음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97년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라틴 시장을 타겟으로 [Baladas en Espanol]을 발매한 이들은 이후 각자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다시 그룹의 이름으로 'Wish I Could Fly'를 타이틀곡으로 하는 새 앨범 [Have a Nice Day]를 준비중에 있다.
<--- 준비가 끝나고 앨범이 나온 상태다

어떤사람은 록씨트, 롹쎗 이리 발음하는데 필자는 후자이다. 이게 공식적인 첫번째 앨범인줄 알았는데 두번째 앨범이다. 가끔 사운드 카드나 스피커 테스트할때 Roxette 앨범을 듣곤 한다. 보컬과 전자음악과 락음악을 뚜렷하게 들려주기 때문이다. 특히 여자 보컬은 호소력이 강하게 들려서 국내에서도 인기가 있지만 최근에는 이들 소식이 없어서 팬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 들리는 소문에는 여성 보컬이 무슨 병에 걸려서 음악활동을 못한다고도 들었는데...

지금도 이 혼성듀오 Roxette라는 아티스트가 다시 히트곡 앨범이 아닌 순수 새로운 앨범을 갖고 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요즘 모대리가 사랑때문에 죽을얼굴을 하고 있었는데 필자가 너무 안타까워 살아나라고 좋은 정보를 슬쩍 건내주고 죽다 살아난 일이 바로 어제였다. ㅋㅋㅋ
7번째 트랙(Neverending Love)처럼 절대 끝나지 않는 사랑이길 원한다면 모대리의 인생은 끝장이 되어버리는데...

이앨범은 대부분의 곡이 좋은데 일부 필자가 생각하는 액기스 샘플만 올려놓은 상태다.
2009/05/21 00:29 2009/05/21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