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Posted
Filed under Life St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도대체 무슨 바람이 들어서 인라인을 지르고 인라인을 신나게 타다고 들어와서 숨을 헐떡이고 있는가...
롤러 스케이트도 잘 못타는 필자인데... 처음 발을 디디는 순간 그냥 막 전진하는거에 완전 놀랬다.ㅋㅋㅋ
보호대를 안한게 뜨끔하던데 그후로 겁먹어서 보호대 다 착용하고 하나씩 하는데 악개바리라서 그런지 그냥 씽씽 굴러갔다. 조금 타더니 다리에 쥐날듯 후들거리는데...
그리고 다시 쉬고 또 타고 또 쉬고 ㅋㅋㅋ
스케이트보드는 판자밑에 바퀴인데 이건... 재미로 따지만 스케이트 보드가 당연히 재미있지만 인라인 역시 잘타는 사람보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넘어지는 신공을 제대로 발휘해서 이정도 밀어먹었다 ㅋㅋㅋ. 재밌게 타다보니 아픈것도 모른채...
내일도 칼퇴 해서 인라인 타러 가야겠다. 그런데 다리가 후들거려서 출근은 제대로 할수 있으려나?
2009/05/18 23:19 2009/05/18 2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