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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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15세에 애니메이션계에 입문한 이래 <로봇 카니발> 중 에피소드 1편, <노인 Z'> , <골든보이> 등을 연출한 키타쿠보 히로유키 감독의 작품이다. 선구적인 풀 디지털 방식을 도입하여 만든 이 작품은 채색과 촬영부분에서 풀 디지털을 전면적으로 사용하였다. 이 작품은 2000년 부산 국제 판타애니 페스티벌을 통해 전세계 최초로 공개되었다. 이후 일본 본토에서도 공개되었으나 대중적으로 인기를 끈 TV 시리즈의 극장판이 아닌 오리지널 극장판이라는 점 때문에 크게 히트하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프로덕션 IG 특유의 작품 라인을 좋아하는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크게 호평을 받았다. 짧은 러닝타임 내에서 주인공인 사야의 캐릭터 설정을 뚜렷이 하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오히려 미스터리한 설정으로 하여 같이 발매되는 소설 등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도록 하는 마케팅 전략을 썼다.

아즈망가돼왕 님의 설명 : 이 작품은 블러드 프로젝트(blood project)라는 하나의 프로젝트 아래 기획한 것으로, 흡혈귀 즉 뱀파이어라는 원전에서 출발하여 애니메이션, 만화, 소설, 게임이 동시에 준비되었다. 풀 디지털로 제작되었으며, 실사 영화와 맞먹는 정교한 세부 묘사와 360도 회전촬영과 같은 다양한 카메라 워크가 두드러진다. 미디어 믹스로 전개된 소설 "야수들의 밤"에서는 69년 도쿄 오차노미즈에서 벌어지는 싸움을 다루있으며, 2000년 도쿄에서 벌어지는 전투는 비디오 게임에 등장한다.




전지현이 나오는 블러드 영화판을 보기위해 입가심정도로 눈요기할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이걸보면서 애니매트릭스가 간간히 생각나기도하는데...
그냥 짤막한 스토리의 맛베기라고 할 정도이다.  전지현이가 좀 이쁘니까 애니메이션 보다는 영화판이 평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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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7 23:50 2009/05/17 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