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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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떳길레 한번 봤었다. HY대학이라고 하여 들어가봤는데 정말 있었다. 거기는 내가 지냈던 제주대학에 비하여 많이 자연스러운듯 싶었고 학생들끼리의 커뮤니티 형성이 제대로 이루어지는듯 싶다. 이성친구에 대한 고민도 편하게 이야기 할정도니 내가 다녔던 학교보다 낫다?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위 내용... 정말 눈물겹다. 저 공대생 경상대학에 가서 강의를 듣고 거기 친구들과 친해진다면 아마 사람이 변할듯 싶다. 아무리 그래도 초등학교 대화 내용을 보는듯한...(너 무슨게임 좋아해? 나그거 잘해 같이하자라는...)
저건 ㅋㅋㅋ
정말 눈물난다.
2009/05/17 02:35 2009/05/17 0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