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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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는 이해리, 강민경 2인으로 구성된 여성 2인조 그룹.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데뷔해 ‘슬픈 다짐’,’사랑과 전쟁’등을 연속으로 히트시켰으며, Mnet KM Music Festival, 골든디스크, 서울가요대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 가수상을 수상하며 명실공히 2008년 최고의 신인 가수로 자리 잡았다.
절제되고 세련된 팝 발라드 스타일에서 트렌디한 트랜스 리듬으로의 반전이 매력적이며, 파워풀하고 호소력 있는 보이스의 중독성 있는 후렴구 또한 듣는 이의 귀를 자극한다. 무대에서도 다비치의 보다 파워풀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이 기대되는 곡.


요즘 트렌드라 할정도로 인기가 급상승중이다. 소녀시대나 원더걸스보다 중독성이 강한데 비해 공중파로 듣기가 쉽지 않다. 음악을 사업화 하다보니 방송계에 뭔가 있지 않으면 그리 쉽지 않은듯 싶다. 2월에 앨범이 나왔는데 우리귀에 오기까지 좀 오래 걸린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는데...

앨범표지가 얘네들 다리 각선미를 보여줄려는 의도인가?라는 생각을 하는건 나뿐일까? 근데 착한 다리라는거, 필자는 눈이즐겁다는거, 마냥 좋다는거 ㅋㅋㅋ

사고쳤어요라는 곡을 들을때면 누가 자꾸 생각나는건 왜일까?
2009/05/06 12:44 2009/05/06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