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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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1일이 기다려지는 영화다. 터미네이터의 대표 배우는 아놀드지만 이번 존코너 역에 크리스챤베일이라는 말에 더더욱 기대를 갖게 되었다. 사라코너 연대기를 보면서 터미네이터의 시나리오는 너무나도 재미있는거구나 이제까지 영화를 봤던건 그냥 맛베기였구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제껏 터미네이터는 쎈놈 둘이 붙여서 누가누가 잘싸우나를 지켜봤던 액션이였지만 이번 작품만큼은 뭔가 다를것이다라는 기대감 만땅이다. 약간 트랜스포머의 특수효과를 많이 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로보트 들인데 아니라면 거짓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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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 배우가 베컴같이 보이는 이유가 뭘까? 배컴이 축구선수에서 배우로 갔나?라는 생각이 드는건 나혼자만일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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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배우라고 카리스마 넘친다고 벌써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한국계든 아니든 전체적인 영화에 재미를 주면 그걸로 만족할뿐 자기나라 사람이라고 홍보 마케팅에 들먹이는건 별로 반갑지 않다. 심아저씨의 용의전설영화처럼...
기대되는 블록버스터가 트랜스포머2와 바로 이 작품이다. 이런건 극장가서 봐줘야 한다. 와당탕 거리고 숨가쁜건 극장이 아니고서는 재미를 알수가 없지.

제임스카메룬 감독이 터미네이터의 전부라고 단정짓는 매니아라는 사람들. 지금은 옛날같지 않다는걸 말해주고 싶다. 헐리웃 블록버스터보다 미드가 사람 정신줄 잡아가듯이 탄탄한 시나리오와 화려한 CG를 선보여주고 배우들 역시도 탄탄하다면 이 영화는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한 시발점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블로그에 포스팅 하게된다.
2009/05/05 02:32 2009/05/05 0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