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끼 내가 사랑한다 그랬는데..
..
서에 가서 확인해보니 다음 antimb 카페에 대통령의 생명을 위협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하드한 글들을 수사를 좀 하라고 대통령 경호실에서 공문을 내려보냈더라.
*놈의 새*들..
그래서 역시나 하드코어 타입의 1인자인 내가 서에 가서 조서를 작성해줬단다. (나보다 심한놈도 많더라. 난 두세개밖에 안올렸다고..)
뭐 경찰아저씨가 뭔 죄냐..명박이 *새끼가 문제지..
그래서 그냥 곱게곱게 잘 처리되게 잘 말해주고 왔다.
나같은 싸가지없는 *끼한테도 공손함이라는게 있다는걸 새삼 깨닫는 순간..
돈만 안나가면 괜찮은데 잘못하면 돈나가니까..제가 잘못했습니다 당시 분위기에 휩쓸려 저도 모르게 그랬습니다 막 이랬다.
차라리 명박이 새끼가 불렀으면 *랄이나 하지 이거 뭐 죄없는 경찰 앞에서 진상피우기도 그렇고..
그냥 일단 곱게 넘어가자.
돈은 깨지지 말어야지..=3
그리고 이 쌍놈의 쥐새끼 내가 진짜 임기내에 반드시 탄핵시킨다. 두고봐 이 쥐새끼..
p.s
오늘 일자로만 이 글로 방문자수가 2만이 넘게 찍혔길래 리퍼러를 하나하나 확인을 해 봤어요.
스윽 둘러보다보니 딴빠랑 딴나라 알바는 왜 이렇게들 많니? 역시 내 블로그에 악플달고 자빠졌는 것들은 일반 국민의 의견을 담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겠지? 그냥 알바지..
그냥 이거나 봐라..
대선 당시 한나라당측에서 김경준씨의 기획입국설을 제기했으나, 정작 미 LA 연방교도소에서 이뤄진 정치권 인사 접견에는 한나라당측 관계자가 연루된 사실이 30일 CBS 취재결과 드러났다.
니들 좀 병맛이다.
p.s 2
- 이 글을 이용하는 못된 버러지같은 **들에게.. -
이명박이한테 개 버러지 병신 다마 똘아이새끼 라고 말하는 정도로는 안잡아가니까! 이명박 탄핵하자 서명해도 안잡아가니까 헛소리 작작 지껄여라.
분명히 말하지만 내가 경찰과 조우한것은 내가 좀 더 하드한 형식으로 현직 대통령에 대한 위해의 내용을 담은 패러디 사진을 올렸기 때문이며, 이에 대해서는 분명히 내가 방법적으로나 의도적으로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니들따위가 내 글을 이용해서 개 헛짓거리를 할 것은 아니다.
네티즌들이여 낚이지 말고 대통령을 탄핵/하야시켜라!!
p.s 3
굳이 막 마음이 격해져서 어쩔 줄 모르겠는 분들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해보세요.
"MB를 거시기해불자"
p.s 4
성지순례를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MB빠와 알바는 그냥 지나가세요. 여기가 무슨 방앗간이고 니들이 참새인가요. 어쩜 그렇게 그냥 지나가지를 못하고 꼭 들러서 뭐라도 한번 쪼아보고 갈려고 드나요.
MB, antimb, 경찰서, 명예훼손
옛날에는 온갖욕과 독설과 그리고 심하디 심할정도로 대통령 사진에다 스나이퍼 저격하는 사진까지 합성하는 도를 넘어서는 개티즌들이 있어도 노정권은 그냥 웃으며 그 독설까지 받아주었지요. 지금도 그때처럼 땡깡부러뎌 될 정권이라고 생각한다면 착각이죠. 5공정권의 핵심인물들이 다시 부활했는데 그걸 가만 놔둘까...
다시 이런 큰소리가 나오겠지요? " 너 내가 누군지 알아?" 안기부도 들먹거리겠지요.돈이라면 사람목숨도 좌지우지 했던 그 50년정권인데 멍청한 국민을 탓해야지 왜 지금와서 촛불까지 해가면서 지랄들인지...
그러게 처음부터 대통령은 할사람 없다쳐도 국회의원은 잘찍었어야 했지 않아? 국회의원까지 한날당한테까지 넘겨준꼴 보니 뭐 우리나라 법은 한물 갔구나라는 생각만 들더이다. 그래서 나도 걸리지만 않는다면 법을 초월하면서 살고싶소. 어짜피 돈만 있으명 장땡인것을...
옛날에는 온갖욕과 독설과 그리고 심하디 심할정도로 대통령 사진에다 스나이퍼 저격하는 사진까지 합성하는 도를 넘어서는 개티즌들이 있어도 노정권은 그냥 웃으며 그 독설까지 받아주었지요. 지금도 그때처럼 땡깡부러뎌 될 정권이라고 생각한다면 착각이죠. 5공정권의 핵심인물들이 다시 부활했는데 그걸 가만 놔둘까...
다시 이런 큰소리가 나오겠지요? " 너 내가 누군지 알아?" 안기부도 들먹거리겠지요.돈이라면 사람목숨도 좌지우지 했던 그 50년정권인데 멍청한 국민을 탓해야지 왜 지금와서 촛불까지 해가면서 지랄들인지...
그러게 처음부터 대통령은 할사람 없다쳐도 국회의원은 잘찍었어야 했지 않아? 국회의원까지 한날당한테까지 넘겨준꼴 보니 뭐 우리나라 법은 한물 갔구나라는 생각만 들더이다. 그래서 나도 걸리지만 않는다면 법을 초월하면서 살고싶소. 어짜피 돈만 있으명 장땡인것을...
Posted by 김윤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