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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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Between the Days
 02- Lonely(Kiss the boys)
 03- Goodbye To Day
 04- Stars Collide
 
05- Walk On Fire
 06- Hello
 07- Blindfolded
 08- love and terror
 09- Call my name
 10- Big Machine


 


드디어 고마운 사람이 메일로 보내줬다. 1집앨범은 빌보드에서 대박났지만 2집앨범은 그지 대박나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었던거 같다. 왜냐면 필자도 2집의 존재를 알지 못했으니까...
현재는 돈주고도 구입못하는 앨범이 되어 버렸다. 전부다 들어봤을때 그리 부족한건 없었는데 왜 대중성에 부족한 영향이 있었는지 내가 뭔가 모르는게 있었는지...
첫번째 앨범과는 달리 두번째 앨범에 그린아이를 보여주는데 이펙트가 아니고 그린아이였던가?
블론디에 그린아이?
정말 구하기 힘든 이 앨범을 보내준 고모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009/05/04 00:41 2009/05/0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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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다닐때 빌보드 Top10 안에 진입했었던 그녀의 음악을 듣고 바로 구입해 버렸었다. 배철수 음악캠프에서도 참여해서 앨범 표지에 대한 말을 여러 주고 받고 했던 기억도 나긴 하는데...
메릴베인브리지라는 아티스트는 그리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없었다. 나혼자만 열심히 좋아했던 1996년도 였다. 음악들어보면 나혼자 좋아 듣는 앨범은 아닌데 왜 우리나라는 좋은 음악에대한 홍보를 안하는지 이젠 지겨울정도다. 90년도 팝음악들은 거의 돌풍이였는데 요즘은 내가 거꾸로 찾아서 들어야 한다는것이 조금 안따까울 뿐이다.

두번째 앨범이 나온지도 몰랐다. 지금 어떻게 찾아볼려고 하는데 쉽지 않은데 누가 구해주기라도 했으면...
WMA로 된 음악을 다운받아서 들어봤었는데 좋은데 왜 수입이 안되었을까...
우리나라 사람은 호주 여자가수를 싫어하나?
세비지가든은 절라 좋아하면서 메릴베인브리지는 왜지? 음악이 우울한 타입이라서 그런건가? 우울하기보단 너무 흥겨운 멜로디가 많은데 말이지.
2009/04/05 17:13 2009/04/05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