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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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 많은 아가씨>

진짜 궁굼증 많은 아가씨가 있었다.

궁굼한 것은 따라가서라도 물어보는 성격인데

어느날 친구랑 길을 걷다가 궁굼증 많은 아가씨가

갑자기 경찰을 따라 갔다.

그러더니 아가씨가 경찰에게 질문을 했다.

"아저씨 뭐 좀 물어 봐도 돼요?"

사명감에 불타는 우리 경찰 아저씨가

"예, 얼마든지 물어 보십시오?"

그리고 궁굼증 많은 아가씨가 경찰복 가슴 언저리에

새 모양의 배지를 가리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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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이 새가 짭새예요?"

<야채인간>

어떤 아줌마가 친구 아들이 식물인간이 돼서

병원에 문안을 갔다.

친구에게 위로의 말을 해주려고 한~참을 생각 했는데

식물인간이라는 단어가 안 떠오드라

그래서 하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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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야채인간이 돼서 어떡해요..


짭새라는 말에 많이 웃었는데 정말 궁금한것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있을법한 이야기다. 정말 그랬을까?   

2009/03/08 18:24 2009/03/08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