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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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데이서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인지 JDC면세점에서 45달러인지 50달러 가까이 주고 한번 구입한적이 있었는데 스킨이 좋지만 가격에 많이 고민되서 구입하고 싶어도 저렴한 스킨을 사용하던 필자였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3분의1가격으로 팔리고 있지 않은가? 3개를 낼름 질러버렸다.
우마씨가 추천하는 명품 스캔들에 엮여서 좋은건 알아버리는 중이다. 그러나 비싼건 나한테는 어쩔수없이 그냥 쳐다만 볼뿐... 그래서 원어데이가 즐거운 쇼핑을 하게 해주고 있다.
하나씩 야금야금 사용하던가 중간에 나한테 아주 잘해주는 멋진녀석이 있다면 하나 줄만한 기회인거다. 주면서 얼마나 생색낼수 있는가 명품이라고... 캬캬캬

2009/02/09 02:50 2009/02/09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