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Posted
Filed under Life St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무엇이다냐... 다시 시작하고 싶어 그냥 느낌데로 움직였다. 이상하게 그날따라 페이스샵을 지나치면서 바로 매장에 들어가버리는 내가 이상했다.
점원이 남자다. "애인 선물하시게요?" 라는 질문에... ㅡㅡ;
"제가 사용할겁니다." ㅎㅎ
23호와 21를 갈등하다 21을 택하고 클렌징을 어떤걸 해야할지 갈망하다 점원이 클렌징 오일로 사용하라는 권유에 그냥 주는데로 받아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긴건 이쁘게 보이네. 깔끔하게 보이고 젊은애들이 주로 사용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가형 화장품은 젊은이를 타겟으로 잡고 대학가에 주로 매장을 잡는거 같기도 하다. 미샤와 페이스샵을 비교한다면, 난 모른다. 둘다 가격이 싸다고 할뿐 그게 좋은지 안좋은지 써봐야 알겠지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털장갑을 선물로 줄려고 하는걸 필요없고 있는 샘플이나 다 주라고 했드니 이것저것 골라 주드라 ㅋㅋㅋ.
내가 왜 여자처럼 굴징 ㅡㅡ;
제주에서는 내 여동기들이 열심히 말려주었는데 이젠 말려주는 사람도 없고 얼굴에 신경을 안썼더니 나이 먹어가는 나를 볼때 어쩌나 싶다.
에효~ 월급은 들어오는데로 카드값에 직행이고 요즘따라 일할 의욕도 없고 특별히 내가 관심가는 부분 공부하고 싶은데 그런 여유는 없고 백과장님 스터디 모여서 세미나할때가 좋은거 같다는 생각도 해본다.

지금 나는 삼실에서 야근중이다...
2008/12/18 23:02 2008/12/18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