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Posted
Filed under Life St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추가 떨어져서 수선집에 갖고가기도 그렇고 세탁소에 갖고가기도 그렇고 온갖 고민하다 모닝글로리 가서 바늘 있나요? 물어봤더니 반짇골?이라고 하는지 500원이더라. 바느질 안해본지 10년도 더 된거 같은데 그냥 해보니 어려운건 없었다. 왔다 갔다 마무리 해주니 뭐...
2008/11/02 16:21 2008/11/02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