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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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시대는 인터넷으로 쉽게 각양각색한 음악들을 들을수가 있어서인지 이제는 그러려니 한 음악이 되버리는거 같다. 대중성이니 실험성이니 한 그런건 그리 느껴지지 않는다는게 필자의 생각이다.
서태지의 락음악은 3집 발해를 꿈꾸며 앨범이 제일 좋았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확실히 그당시에 모던과 얼터성을 띤 음악을 국내에서 듣기라는건 상상도 못했었으니까...
7집때나 색깔이 다르다는건 전혀 모르겠고 오히려 7집앨범이 솔로앨범중 최고였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나만 그런생각을 갖고있는지 다른 사람은 어떤지도 궁금하다. 음악을 무조건 누가부르니까 그때의 전설이 있으니까 좋다는 식은 아닌듯 싶다. 음악은 음악으로 평가를 해줘야 하는데 아직 우리나라는 멀었다. 참고로 우스개 소리지만 서태지는 전자오락을 좋아하나? 저번에도 보글보글 음악 나오더니 이번에도 전자오락을 느낄만한 미디음이 나온다. 2번째음악. ㅎㅎㅎ
서태지가 대단하다 대단하다 하지만 정작 세계에서 당당하게 나올 인물이 되기엔 많이 부족한게 아닐까 한다.
2008/07/30 17:31 2008/07/30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