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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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사랑해(Feat.유리상자 박승화)
02 주르륵      
03 내사랑 울보      
04 용의눈물      
05 그 사람이 부러워 (Feat. MJ)      
06 내사랑내곁에      
07 ...좋겠다      
08 사랑의 유효기간은 없어      
09 거꾸로 가는 사랑      
10 겁쟁이      
11 거짓말마

Lyrics



3인조 남성그룹 SG워너비가 13개월 만에 6집 앨범으로 컴백한다.

2004년 1집 ‘Timeless’로 데뷔한 SG워너비는 2집의 ‘죄와 벌’ ‘살다가’, 3집 ‘내 사람’, 4집 ‘아리랑’, 5집의 ‘라라라’까지 매 발매 앨범마다 성공을 거두며 최고의 가창력으로 인정을 받아왔다. SG워너비란 뜻은 ‘Simon and Garfunkel Wannabe’의 줄임말로 존경하는 ‘사이먼 앤 가펑클과 같은 가수가 되고 싶다’는 멤버들의 염원을 담고 있다.

SG워너비는 다음 주 중으로 6집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은 ‘사랑해’. SG워너비의 대표곡들을 만든 작곡가 조영수의 작품으로 불멸의 팝 듀오 사이먼 앤 가펑클 음악 스타일을 특징으로 만들었다.
“사이먼 앤 가펑클의 음악 스타일을 SG워너비 만의 스타일로 해석해냈다”는 해석이 붙는 친근하면서도 매력적인 곡이다. 이들은 데뷔때부터 ‘사이먼 앤 가펑클 같은 가수가 되고 싶다’면서 그룹명을 아예 ‘SG워너비’라고 지었다.

컴백무대는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7일 KBS ‘뮤직뱅크’, 18일 MBC ‘쇼! 음악중심’, 19일 SBS ‘인기가요’에서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이번 앨범에는 김도훈, 민명기, 안영민 등 SG워너비와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최고의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들 작곡가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이 SG워너비의 이번 앨범을 풍성하게 꾸몄다는 평이다.

SG워너비는 이번 앨범 타이틀곡 ‘사랑해’를 16일 케이블채널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방송 무대에서 먼저 선보일 계획이다.


※ 이 음반은 '오늘의 뮤직'>$2의 '이주의 국내앨범' 2009년 5월 1주 후보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위원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
서정민갑- ★★ 우리가 그들에게 기대할 수 있는 적중률 100%의 답안지.
차우진- ★ 원곡을 거의 그대로 옮긴 'Boxer'의 후렴구라니, 사이먼 앤 가펑클이 참 좋아하겠소.
이광훈- ★★ 사이먼 & 가펑클의 SG!!! 서울 가요의 SG는 어떤가. 소몰이 가요도 된다.
성우진- ★★ 그나마 잘 하던 것도 사라지고... 감정 과잉과 불균형은 그간의 명성마저 반감시킨다.
이호영- ★★ 과해서 고민,덜어도 고민. 그들의 근본적 고민이 해결되길 바라는 것도 이제와선 욕심이다.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
권세윤- ★★★☆ SG WANNA BE 의 새로운 변화! 하지만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김혜성- ★★★ 하나의 색으로 만가지를 보여주던 그들이 하나의 색으로 수십가지만 보여준다.
노준영- ★ 정말 끈질긴 집착이다. 별 욕심도 없고, 그럴 마음도 없는 듯.
박주혁- ☆ 이 줄기차게 멈추지 않는 행보와 지치지 않는 근성에 경배를 보내며.
최신영- ★★☆ 결혼식용 가사들은 이제 지겨웠는지, 사이먼 앤 가펑클의 낭만을 빌려온 셈.


SG워너비 음악이 뭐가 어떤건지 저번앨범도 그렇듯 선정위원단들이 안티들인가? 매일 똑같은 패턴의 음악이라 싫다는건지 뭐라는건지 그냥 불평 불만으로 쓰면 보는 사람은 어쩌라는건지...
소몰이 음악?
그럴수도 있다. SG워너비 음악만 나오면 독주다. 피시방에 가도 길거리를 걸어도 죄다 이들의 음악만 나온다.
난 모르겠다. 그냥 듣기좋으면 듣는걸...
아니면 도나웨일같은 밴드나 음악채널에 자주나오게 해주든가... 울나라 가요계는 지들 꼴린데로 움직여 놓구는 이제와서 자기들 입맛에 맞지 않는 가수들이 인기가 높아지면 그걸 배아파 하는 꼴이라곤...
3곡 이외에도 앨범 전곡이 좋다. 전곡 올렸다간 저작권이네 뭐네 테클 걸리긴 싫다. 이정도 히트 싱글 올려도 테클 걸릴 판인데...
샘플곡 듣고 좋다면 앨범을 구입하기 바란다.
2009/05/10 21:23 2009/05/1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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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은 국악 “아리랑”2008년은 컨트리 “라라라”“내 사람”, “아리랑” 이어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을 곡
곧 발매될 SG워너비의 5집 타이틀곡은 컨트리 스타일이 될 전망이다.
SG 워너비는 2004년 데뷔해 1집의 “Timeless”부터 2집의 “죄와 벌”, “살다가”, 3집의 “내 사람”, 4집의 “아리랑”까지 매 발매 앨범마다 그 해 최고의 사랑을 받았으며 최고의 가창력 또한 인정받고 있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가수.
3집까지 ‘미디어 템포’로 큰 사랑을 받아 오다가 4집에서는 국악의 타악기 리듬과 창 등을 접목한 “아리랑”의 새로운 시도가 주목을 받았다.
이에 이어 곧 발매될 5집의 타이틀곡인 “라라라”는 컨트리 스타일.
“ 아리랑”이 우리 정서에 맞는 국악과의 접목으로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았다면, “라라라”는 미국의 민요에서 발생해 백인들이 주로 즐겨오던 미국의 대중 음악인 컨트리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 대중들의 귀에도 낯설지 않은 편안한 리듬과 선율로 다시 한번 모든 연령층의 사랑을 받을 곡으로 평가된다.
또한 SG워너비 채동하의 전속 계약 만료 이후 새롭게 영입한 이석훈이 이번 5집부터 본격 합류하게 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이 음반은
'오늘의 뮤직'의 '이주의 국내앨범' 2008년 5월 2주 후보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위원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

김작가- ★☆ 맥락없는 사랑타령, 허구헌날 울어대는 목소리. SG워너비는 SG워너비다.
김세광- ★★☆ 색동저고리를 입은 카우보이. 음악은 힘을 뺐는데 보컬은 못따라간, 울림 강한 색깔.
박준흠- ★★ 구별되지 않는 목소리와 노래들. 좋게 말해서 일관성?
나도원- ★★ 5년 내내 사랑하고 이별하고 사랑하고 이별하고 사랑하고 이별하고, 다시 이별한다.
김고금평- ★★★ 같은 방향으로 달리는데 멤버들이 지쳤을 듯. 강렬한 지속성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

이은정- ★★☆ 변화의 필요성을 감지한 노력이 가상하오만, 뚝심있게 하던 걸 하는 편이 나았을 듯?
김이환- ★★ 90년대 가요톱텐 순위권 밖 가요 모음집.
문서인- ★★☆ 이제는 그들의 목소리를 다른 방향으로 활용해보심이 어떨까요?
이디모데- ★★☆ 새로운 목동의 영입으로 산뜻해진 목장 분위기. 1등급 원유는 아니라 목이 메인다.
김한얼- ★★☆ 목동들의 컨트리. 어울릴 법도 한데, 이 태권브이의 샅바같은 어색함은 뭐지?


왜  SG워너비만 나오면 안좋은 말들만 나오는지... 어떤 사람은 노래부를때 기교부리는건 듣기싫다는 사람도 있고...

필자는 딱정해서 왜 그들이 인기를 독차지 하는 이유를 알수있다. 음악이 우리귀를 즐겁게 해줄려면 반드시 3요소가 들어맞아야 한다는것이다.
멜로디가 익숙하고 거기에 박자를 맞추고 그리고 그 리듬을 타는것이기 때문에 지나가다 잠깐 라라라 음악이 들린다고 가정해보자. 걷다가도 박자에 맞추게 되고 멜로디도 즐겁기 때문이다. 언제부터 대중음악을 평하는 사람들이 SG 안티가 되었는지 의아하다. 다른 딴따라 가수들이나 욕해주지 동방신기나 소녀시대나 뭐 기타 힙합한다고 에요에요 하면서 가요프로그램에서 쑈하는 친구들...
그들이 정말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되고 싶어하는건지 아니면 텔레비젼에 나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인지를...
이제까지 그래왔듯 SG워너비만 나오면 가요계가 힘들었던건 사실이다. 그럼 다른 가요들은 좀 잘만들던가... 예전엔 신승훈, 김건모, 서태지와아이들은 같은시기에 앨범을 내놓지 않는다는것이다. 이런일은 미리 음반기획사들이 알고 있지 않았는가?
대중음악, 즉 팝은 말그대로 인기다. 인기라함은 시청자들이나 청취자들이 다시보고 듣고싶은 그 자체이기 때문에 뭐라뭐라 하지말라. 그리고 시간이 흘러도 질리지 않았던 음악이였다면 SG워너비는 말그대로 국민가수가 되고있음을 확신할수 있다.

아직도 길가다가도 SG워너비 음악과 FT아일랜드 음악만 죄다 틀어놓구 있다. 사람들이 좋아서 듣고있는데 왜 평론가들이 사랑타령하는 음악들인지...
사랑타령하는 노래는 SG워너비보단 왁스가 더 심하다.  도대체 어떤남자를 그렇게 좋아해서 애절하게 부르는지...
애절한 사랑보단 SG워너비처럼 즐겁게 사랑하는 음악이 오히려 좋지아니한가?(참고로 왁스노래도 좋다 싫다는게 아니고)

2008/06/11 17:31 2008/06/11 17:31